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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busan.com) 2022년 4월 13일자「제주 유채꽃밭서 입?발 꽁꽁 묶인 강아지 발견…또 동물학대」기사의 사진, 4월 14일자「제주서 발견된 입?발 꽁꽁 묶인 강아지…경찰 동물학대 수사」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4월 14일(16:31 송고)「제주서 앞발 등 뒤로 묶인 강아지 발견…경찰, 용의자 추적」기사의 사진, 4월 15일(14:00 송고)「입?발 꽁꽁 묶인 채 발견된 ‘주홍이’…“엄벌촉구 서명운동”」기사의 사진, 4월 18일(17:05 송고)「입?발 꽁꽁 묶였던 강아지 꽃밭 산책…학대용의자 추적은 ‘난항’」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4월 14일(16:48 송고)「입·발 꽁꽁 묶인 채 버려진 개…경찰, 학대범 추적 중」기사의 사진, 4월 19일(14:05 송고)「‘입?발 묶고 버려’ 끝없는 동물학대…“솜방망이 처벌 탓, 법대로 해야”」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4월 14일자「입?발 꽁꽁 묶인 채…제주 유채꽃밭 버려진 강아지 ‘공분’」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4월 14일자「입?발 노끈에 묶인 채 버려진 개… 경찰 수사 착수」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4월 14일자「“이게 할 짓인가”…입?발 꽁꽁 묶인 강아지 네티즌 ‘공분’」기사의 사진, 매일신문(imaeil.com) 4월 14일자「“말 못하는 짐승이라고”…제주서 입?발 묶인 채 결박된 강아지 발견」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4월 14일자「“사람도 하기 힘든 자세”…제주 꽃밭서 결박된 강아지 발견」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4월 14일자「테이프로 입 막고, 등뒤로 발 묶었다… 꽃밭에 파묻힌 강아지」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4월 14일자「“아주 꽉 묶어” 꽃밭서 입?발 노끈 결박된 강아지…“버러지만도 못한”」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4월 14일자「“사람도 힘든 자세로…” 제주서 노끈으로 입?발 결박된 강아지 발견」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4월 14일자「‘입?발 등뒤로 묶여’ 꽃밭에 버려진 강아지 ‘현재 상태는?’」기사의 사진, 4월 15일자「입?발 묶인 犬 학대 ‘공분’ 시민단체 “강력 처벌 서명운동”」기사의 사진, 4월 18일자「입?발 노끈에 묶여 꽃밭에 버려졌던 주홍이… 근황 공개됐다」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4월 19일자「입?앞발 노끈에 묶여 제주 꽃밭에 버려졌던 주홍이 근황」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4월 19일자「꽁꽁 묶인 노끈 풀리자… 환하게 웃은 ‘주홍이’」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4월 19일자「앞발·입 노끈으로 묶인 채 버려진 ‘주홍이’ 근황…“꽃밭에서 산책 중”」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4월 19일자「입과 발 묶인 채 발견된 유기견 ‘주홍이’ “건강 회복중”」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4월 19일자「입-발 꽁꽁 묶인채 발견됐던 강아지 ‘주홍이’ 건강 되찾았다」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부산일보 등 17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산일보)=①『 제주 유채꽃밭서 입·발 꽁꽁 묶인 강아지 발견…또 동물학대
입력 : 2022-04-13 20:14:23 수정 : 2022-04-13 20:36:00
제주도의 한 사설 유기견 보호소 인근에서 강아지가 입과 발이 노끈과 테이프로 꽁꽁 묶인 채로 발견된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알려져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13일 보호소 자원봉사자 A씨는 SNS를 통해 "기쁜 마음으로 찾은 쉼터(보호소)에서 또 다시 끔찍한 일을 목격했다"면서 "입 안에는 혀를 말리게 넣어놓고 노끈과 테이프를 이용해 얼마나 세게 묶어뒀는지, 언제부터 묶여있던 건지 상처와 진물이 나는 입 주변. 사람도 하고 있기 힘든 자세로 두 발을 아주 꽉 묶어 움직일 수도 없게 만든 채 유채꽃이 예쁘게 펴있는 눈에 잘 띄지 않는 길에 이 착한 아이를 던져놨다"고 강아지를 발견한 당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중형견으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는 마치 범죄자가 체포된 듯 앞다리가 등 위로 젖혀진 채로 강하게 결박된 상태였다.
A씨는 "급한대로 뺀지를 찾아 묶여있던 끈을 풀러주니 죽은 사체처럼 힘없이 툭 떨어지던 두 다리. 걷지도 못하는 아이를 안고 빈 견사에 눕혔다"면서 "발견되지 않았다면 외롭고 고통스럽게 죽어갔을 아이. 한쪽에서는 누구라도 도우려고, 살리려고 아등바등 노력하는데 한쪽에서는 어떻게든 죽이려고 하는 이 상황들이 정말 지치고 힘들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A씨의 게시물은 이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해졌고, A씨는 이날 오후 강아지의 현재 상태를 추가로 전했다. A씨는 "아이 다리는 다행히 힘이 들어가고 수술 등의 치료가 필요한 상태가 아니다"라면서 "입 주변 역시 상처 치료만 잘 해주면 좋아질거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저녁에는 쉼터(보호소) 측에서 좀 더 자세한 상황을 밝혔다. 쉼터 측은 "쉼터 앞에 입이 묶이고 앞다리가 뒤로 꺾인 채 묶여있는 아이가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처음에는 버려진 아이인 줄 알았으나 병원에서 확인해 본 결과 등록칩이 있었고 그 정보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쉼터 아이였다"고 전했다. 이어 "추정하건대 이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견사 밖으로 나가게 되었고, 그 아이를 발견한 누군가가 아이를 그 지경으로 해놓고 안 보이는 곳에 던져 놓고 간 것 같다"면서 "쉼터 앞에 아이를 그렇게 해놓고 갔다는 건 그 아이가 쉼터 아이라는 걸 아는 누군가의 소행이라고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쉼터 측은 "현재 CCTV가 없어 누가 저지른 일인지 알 수가 없어 더욱 답답할 노릇"이라면서 "진료를 받아본 결과 아이가 그렇게 묶여있었던 시간은 그리 길지는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우선 현재는 네 발로 잘 서 있고 어깨 쪽에 힘을 가해도 잘 버티는 것으로 보아 뼈에는 문제가 없다고 (병원에서) 판단했다. 며칠 쉬면 차차 나아질 거라 했다"면서 "입 주변은 상처가 있어 주사를 맞고 약을 타온 상태다. 상태를 지켜본 후 토요일에 다시 병원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쉼터 측은 "아이는 현재 긴급으로 구한 임보처(임시보호처)에 있다"면서 "아이의 안정이 먼저라고 생각되어 잘 회복할 수 있도록 돌보겠다"고 덧붙였다.』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41319241723046 >
②『제주서 발견된 입·발 꽁꽁 묶인 강아지…경찰 동물학대 수사
입력 : 2022-04-14 23:15:53
제주도의 한 사설 유기견 보호소 인근에서 강아지가 입과 발이 노끈과 테이프로 꽁꽁 묶인 채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제주서부경찰서는 학대가 의심되는 유기견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이 강아지는 지난 1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에 소재한 유기견 보호센터인 한림쉼터 인근에서 입과 앞발이 노끈에 묶인 채 쉼터 봉사자에 의해 발견됐다.(후략)』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41420290603797 >
(뉴스1)=①『 제주서 앞발 등 뒤로 묶인 강아지 발견…경찰, 용의자 추적
2022-04-14 16:31 송고
제주 유기견 보호쉼터 인근에서 앞발이 뒤로 꺾인 채 묶여있는 강아지가 발견돼 공분이 일고 있다.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보고 용의자 추적에 착수했다.(중략)
제제프렌즈는 "강아지가 견사 밖으로 나가게 됐고, 누군가가 강아지를 그 지경으로 해놓고 안 보이는 곳에 던져놓고 간 것 같다"며 "쉼터 앞에 그렇게 해놓고 갔다는 건 쉼터 강아지라는 걸 아는 자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4648748 >
②『 입·발 꽁꽁 묶인 채 발견된 '주홍이'…"엄벌촉구 서명운동"
유기동물 없는 제주 네트워크 서명운동 진행
2022-04-15 14:00 송고
제주에서 입과 앞발이 묶인 강아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동물보호단체가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4649771 >
③『입·발 꽁꽁 묶였던 강아지 꽃밭 산책…학대용의자 추적은 '난항'
인접 CCTV·민가 없어 수사 난항 "광범위하게 수사 중"
2022-04-18 17:05 송고 | 2022-04-18 17:14 최종수정
제주에서 입과 앞발이 노끈으로 묶인 채 발견된 강아지 '주홍이'가 건강을 회복해가고 있으나 학대 용의자 추적 수사는 난항을 겪고 있다.
18일 제주 동물보호단체 제제프렌즈에 따르면 지난 13일 구조된 주홍이는 임시보호처에서 건강을 회복 중이다. 사람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산책이 가능할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중략)
경찰은 현장에 수사관을 투입해 CCTV 영상 확보에 나섰으나 강아지 발견 장소와 인접한 구역의 CCTV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4652382 >
(뉴시스)=①『입·발 꽁꽁 묶인 채 버려진 개…경찰, 학대범 추적 중
등록 2022.04.14. 16:48:09 수정 2022.04.14. 18:36:43
제주도의 사설 유기견 보호소 인근에서 입과 발이 노끈으로 묶인 채 버려진 개가 발견됐다.
동물 학대 사건을 인지한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가 충분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제주도 사설 유기동물 보호소 자원봉사자 A씨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개가 입과 발이 꽁꽁 묶인 상태로 버려진 사진을 공개했다. 개는 움직일 수 없도록 앞발이 모두 등 뒤로 결박돼 있었다.(중략)
A씨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유채꽃밭에 강아지의 두 발을 아주 꽉 묶어 움직일 수도 없게 만들어 버려놨다"고 전했다.
유기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듯 개의 입 주변에서 상처와 함께 진물이 관찰됐다. A씨는 "입안에 혀를 말리게 넣어 놓고 노끈과 테이프를 이용해 세게 묶어 언제부터 버려졌는지 모르겠다"며 분노했다.(중략)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4_0001833905 >
②『'입·발 묶고 버려' 끝없는 동물학대…"솜방망이 처벌 탓, 법대로 해야"
등록 2022.04.19. 14:05:00 수정 2022.04.19. 17:21:05
최근 동물학대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그러나 동물학대가 중범죄라는 사회 인식과 달리 경찰의 부실한 초동수사와 사법당국의 약한 처벌이 범죄를 양산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9_0001839164 >
(국민일보)=『입·발 꽁꽁 묶인 채…제주 유채꽃밭 버려진 강아지 ‘공분’
쉼터에 구조된 ‘주홍이’ “쉼터에 있던 아이, 알고 학대한 것으로 의심”
입력 : 2022-04-14 16:04 수정 : 2022-04-14 16:05
제주도의 한 유채꽃밭에서 입과 발이 노끈으로 꽁꽁 묶인 채 버려진 강아지가 발견돼 공분을 사고 있다. 이 강아지는 유기견 쉼터에서 보호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누군가 의도적으로 학대 행위를 했다는 게 쉼터 측 설명이다.(중략)
A씨는 “쉼터에서 또 다시 끔찍한 일을 목격했다”며 “입안에는 혀를 말리게 넣어 놓고 노끈과 테이프를 이용해 얼마나 세게 묶어뒀는지, 언제부터 묶여있었는지 입 주변에는 상처로 진물이 나고 있었다”고 말했다.(중략)
(후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975571 >
(한국일보)=『입·발 노끈에 묶인 채 버려진 개… 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22.04.14 22:30 수정 2022.04.14. 22:32
제주에서 유기견이 입과 발이 노끈에 묶인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학대가 의심되는 유기견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후략)』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422170000869 >
(서울경제)=『"이게 할 짓인가"…입·발 꽁꽁 묶인 강아지 네티즌 '공분'
입력 2022-04-14 21:11:45 수정 2022.04.14. 21:11:45
|입은 노끈으로 묶고 앞발은 등 뒤로 결박
|보호소 "입 주변 상처 가득…CCTV 없어 상황 파악 어려워“
제주도의 한 사설 유기동물 보호소 앞에서 입과 발이 노끈과 테이프로 결박된 강아지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중략)
이어 “급한 대로 펜치를 찾아 묶여있던 끈을 풀어 주니사체처럼 힘없이 툭 떨어지던 두 다리. 걷지도 못하는 아이를 안고 빈 견사에 눕혔다”며 “발견되지 않았다면 외롭고 고통스럽게 죽어갔을 아이. 한쪽에서는 누구라도 도우려고, 살리려고 아등바등 노력하는데 한쪽에서는 어떻게든 죽이려고 하는 이 상황들이 정말 지치고 힘들다”고 토로했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OXFQVPW >
(매일신문)=『"말 못하는 짐승이라고"…제주서 입·발 묶인 채 결박된 강아지 발 견
입력 2022-04-14 18:31:58 수정 2022-04-14 18:31:51
제주도 한림읍의 한 유기견 보호소 근처 유채꽃밭에서 강아지가 입과 발이 묶인 채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유기동물 보호소 자원봉사를 나갔다가 끔찍한 일을 목격했다"며 입과 발이 묶인 채 꽃밭에 버려진 강아지의 영상을 공개했다.(후략)』
< http://news.imaeil.com/page/view/2022041417543037608 >
(한경닷컴)=『"사람도 하기 힘든 자세"…제주 꽃밭서 결박된 강아지 발견
입력 2022.04.14 16:22 수정 2022.04.14. 16:23
|제주 유채꽃밭서 발견된 강아지에 '공분'
|자원봉사자 A 씨, SNS 게재
|동물 학대 폭로 잇따라
제주도의 한 유채꽃밭에서 입, 발이 노끈과 테이프로 꽁꽁 묶인 강아지가 발견됐다.
제주도에서 유기견 자원봉사를 하는 A 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채꽃밭에서 끔찍한 모습으로 발견된 강아지의 모습을 공유했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41466477 >
(조선닷컴)=『테이프로 입 막고, 등뒤로 발 묶었다... 꽃밭에 파묻힌 강아지
입력 2022.04.14. 16:06
제주도의 한 유기견 보호소 근처 유채꽃밭에서 입과 발이 노끈과 테이프로 묶인 강아지가 발견돼 공분이 일고 있다.(중략)
사진에는 앞발이 등 뒤로 결박된 채 입에 테이프를 감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강아지의 입은 테이프로 감겨 있어 짖지도 못하는 상태였다.(후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4/14/MWSMODTSTBB3DLIRVOSUIARHLA/ >
(헤럴드경제)=『“아주 꽉 묶어” 꽃밭서 입·발 노끈 결박된 강아지…“버러지만도 못한”
2022.04.14. 09:26
|자원봉사자 A씨 구조…“사람도 힘든 자세”
|보호소 측 “뼈에는 문제 없는 것으로 판단”
|누리꾼 공분…간미연도 공유 “벌 받을 것”
제주도의 한 사설 유기동물 보호소 인근에서 입과 발이 결박된 강아지가 발견됐다는 사연이 올라와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중략)
쉼터 측은 이후 강아지 구조 이후 상황을 SNS에 공지했다. 쉼터 측은 "처음에는 버려진 아이인 줄 알았으나 병원에서 확인한 결과 등록칩이 있었다"며 "추정하건대 이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견사 밖으로 나갔고, 그 아이를 발견한 누군가가 아이를 그 지경으로 해놓고 안 보이는 곳에 던져놓고 간 것 같다"고 했다.(후략)』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414000107&ACE_SEARCH=1 >
(아시아경제)=『"사람도 힘든 자세로…" 제주서 노끈으로 입·발 결박된 강아지 발견
최종수정 2022.04.14 10:54 기사입력 2022.04.14. 01:00
|유채꽃 밭 근처서 발견된 강아지
|꽁꽁 묶어놓은 탓 입 주변 진물까지
제주도의 한 사설 유기견 보호소 인근에서 강아지가 입과 발이 노끈과 테이프로 묶인 채 발견됐다.(중략)
A씨는 "급한대로 펜치를 찾아 묶여있던 끈을 풀러 주니 죽은 사체처럼 힘없이 툭 떨어지던 두 다리. 걷지도 못하는 아이를 안고 빈 견사에 눕혔다"며 "발견되지 않았다면 외롭고 고통스럽게 죽어갔을 아이. 한쪽에서는 누구라도 도우려고, 살리려고 아등바등 노력하는데 한쪽에서는 어떻게든 죽이려고 하는 이 상황들이 정말 지치고 힘들다"고 토로했다.(후략)』
<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41321160838665 >
(이데일리)=①『'입·발 등뒤로 묶여' 꽃밭에 버려진 강아지 '현재 상태는?'
등록 2022-04-14 오후 3:11:11 수정 2022-04-15 오전 8:55:29
제주도의 한 유채꽃밭에서 입과 발이 꽁꽁 묶인 강아지가 발견됐다.
제주도에서 유기견 자원봉사를 하는 A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강아지 한 마리가 앞발이 등 뒤로 결박된 채 발견돼 구조됐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중략)
A씨는 “사람도 하고 있기 힘든 자세였다. 유채꽃이 예쁘게 피어 있는, 눈에 잘 띄지 않는 길에 이 착한 아이를 던져놨다”고 분노했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94726632296120&mediaCodeNo=257 >
②『입·발 묶인 犬 학대 ‘공분’ 시민단체 "강력 처벌 서명운동"
등록 2022-04-15 오후 4:47:24 수정 2022-04-15 오후 5:30:51
제주에서 입과 앞발이 묶인 강아지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 동물보호단체가 엄벌을 촉구했다.(중략)
입과 발이 등 뒤로 꺾여 묶인 채 발견된 강아지. 사진=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오전 발견된 강아지 주홍이는 두 앞발이 등 뒤로 꺾인 채 노끈으로 묶여 있었다. 또 강아지의 입안에는 혀가 말려 있었고, 노끈과 테이프로 입을 세게 묶어 입 주변에 상처와 진물이 나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38886632296448&mediaCodeNo=257 >
③『입·발 노끈에 묶여 꽃밭에 버려졌던 주홍이… 근황 공개됐다
등록 2022-04-18 오후 6:23:33 수정 2022-04-18 오후 6:23:33
제주에서 입과 앞발이 노끈에 묶여 꽃밭에 버려졌던 강아지 ‘주홍이’의 근황이 전해졌다.(중략)
최초 발견자는 “입안에는 혀를 말리게 넣어 놓고 노끈과 테이프를 이용해 얼마나 세게 묶어뒀는지, 언제부터 묶여 있던 건지 입 주변에 상처와 진물이 난다”라며 “사람도 하고 있기 힘든 자세로 두 발을 아주 꽉 묶어 움직일 수도 없게 만든 채 유채꽃이 예쁘게 펴있는 눈에 잘 띄지 않는 길에 던져놨다”라고 설명했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83526632297432&mediaCodeNo=257 >
(동아닷컴)=『입?앞발 노끈에 묶여 제주 꽃밭에 버려졌던 주홍이 근황
입력 2022-04-19 10:55 업데이트 2022-04-19 11:04
제주에서 입과 앞발이 묶여 꽃밭에 버려졌던 강아지 ‘주홍이’의 근황이 전해졌다.(중략)
발견 당시 주홍이.
쉼터 측은 강아지를 구조했고 해당 강아지가 쉼터에서 보호하던 유기견 주홍이었음을 확인했다. 다행히 병원 진찰 결과 노끈으로 묶였던 입과 앞발 뼈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후략)』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419/112960472/2 >
(서울신문)=『꽁꽁 묶인 노끈 풀리자… 환하게 웃은 ‘주홍이’
입력 : 2022-04-19 07:25 수정 : 2022-04-19 07:37
|제주에서 입·발 묶인 채 버려져
|“움직일 수도 없게”…구조 후기
|임시보호처에서 건강 회복?산책
|상처 어루만질 가족 기다립니다
▲ 주홍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여자아이로 3살로 추정되며 17.8kg입니다. 중성화 완료, 심장사상충 음성. 한림쉼터@hanlim_animal_shelter 인스타그램으로 입양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제주도 한 유기견 보호소 근처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앞발이 등 뒤로 결박되고 입이 노끈 등으로 묶인 채 발견됐다. 2022.04.14 인스타그램
유채꽃이 예쁘게 피어 있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제주 길에 버려졌던 주홍이. 발견 당시 입과 앞발이 노끈과 테이프에 꽁꽁 묶여 움직일 수도 없는 상태였고, 입 주변에는 상처와 진물이 나 있고 앞발은 등 뒤로 꺾여 있었다. 주홍이를 구조한 자원봉사자는 “사람도 하고 있기 힘든 자세로 이 착한 아이를 던져놨다”고 분노했다.(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419500009 >
(세계일보)=『앞발·입 노끈으로 묶인 채 버려진 ‘주홍이’ 근황…“꽃밭에서 산책 중”
입력 : 2022-04-19 15:11:53 수정 : 2022-04-19 15:11:52
앞발과 입이 노끈에 묶인 채 버려진 개 ‘주홍이’(사진)의 근황이 공개됐다.(후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220419511359 >
(중앙일보)=『입과 발 묶인 채 발견된 유기견 '주홍이' "건강 회복중"
입력 2022.04.19. 00:57
입과 발이 꽁꽁 묶인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했던 유기견 ‘주홍이’가 임시보호처에서 조금씩 건강을 회복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중략)
최초 발견자는 “입안에는 혀를 말리게 넣어 놓고 노끈과 테이프를 이용해 얼마나 세게 묶어뒀는지, 언제부터 묶여 있던 건지 입 주변에 상처와 진물이 난다”며 “사람도 하고 있기 힘든 자세로 두 발을 아주 꽉 묶어 움직일 수도 없게 만든 채 유채꽃이 예쁘게 펴있는 눈에 잘 띄지 않는 길에 던져놨다”고 분통을 터뜨렸다.(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4491 >
(파이낸셜뉴스)=『입-발 꽁꽁 묶인채 발견됐던 강아지 '주홍이' 건강 되찾았다
입력 2022.04.19. 09:05 수정 2022.04.19. 09:05
|지난 13일 입과 앞발 묶인채 발견됐던 강아지 주홍이
|현재 임시보호처에서 건강회복하고 있는 모습 공개
|학대용의자 추적은 어려움 겪고 있어
제주도에서 입과 앞발이 노끈으로 묶인 채 발견됐던 강아지 '주홍이'가 임시보호처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학대 용의자 추적 수사는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중략)
국민신문고를 통해 지난 14일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즉각 수사에 나섰지만 CCTV와 목격자 진술 등 단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20419085443605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부산일보 등 17개 매체는 제주도 한 유기견 보호센터 근처에서 발생한 개(犬) 학대 사건의 내용과 그 이후 진행 상황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는 ‘주홍이’라는 개는 보호센터 근처 화단에서 발견될 당시 입에 테이프가 붙여져 있고 앞다리 2개가 뒤로 꺾인 채 결박당한 상태였다. 이 개를 발견한 사람은 당시 상황을 그대로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들 매체는 사건 발생 직후 이를 기사화하면서 끔찍한 주홍이 학대사진을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썼다. 사진을 보면 테이프와 노끈이 어떻게 동물을 고문하고, 학대할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고, 주홍이의 고통 또한 어느 정도 심했는지를 연상케 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사진 게재는 학대 방법 등을 노골적으로 보여준 선정적인 편집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청소년과 어린이의 정서함양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보도태도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