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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4025 로또재단, 전국민에게 1억원씩 나눠준다 외 1건 외 1건

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2.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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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22년 3월 9일(이하 캡처시각)「로또재단, 전국민에게 1억원씩 나눠준다」,「하늘에서 떨어진 187억, 주인 없어..국민들 준다」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3월 15일「로또재단, 전국민에게 1억원씩 나눠준다」,「하늘에서 떨어진 187억, 주인 없어..국민들 준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

    < 캡처시각 22. 03. 09. 17:01 > < https://www.news1.kr/articles/?4610225 >        


    2) 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22. 03. 15. 18:15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1515163523284&cast=1&STAND=MTS_P >  

      뉴스1은 기사 우측 ‘당신이 놓친 추천정보’ 코너에 11개의 광고를 싣고 있다. 이중「로또재단, 전국민에게 1억원씩 나눠준다」(※해당사이트1),「하늘에서 떨어진 187억, 주인 없어.. 국민들 준다」(※해당사이트2) 제목을 클릭하면 ‘뉴스 캐스트’라는 사이트 아래 로또번호 내려받기 광고를 소개하며 번호 신청을 유도하고 있다.
      머니투데이도 기사 하단 ‘BEST 머니이슈’ 코너의 12개의 광고 중「로또재단, 전국민에게 1억원씩 나눠준다」(※해당사이트3),「하늘에서 떨어진 187억, 주인 없어.. 국민들 준다」(※해당사이트4)라는 제목의 광고를 싣고 있는데 제목을 클릭하면 역시 ‘뉴스 캐스트’라는 사이트 아래 로또번호 내려받기 광고를 소개하며 번호 신청을 유도하고 있다.
      광고에서는「“당첨금 187억” 걸고 열린 초대형 로또 이벤트.. 실제 당첨자 후기 봤더니」,「한국로또, 재난지원금 푼다.. 총금액 187억, 신청 자격은?」제목으로 로또분석업체와 로또운영사가 재난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로또운영사가 어딘지, 어떻게 재난지원을 한다는 지 불분명한 데다 제목에서 밝힌 전국민에게 1억원을 나눠준다거나 187억을 국민에게 준다는 데 관해서는 전혀 근거가 없다. 하물며 ‘하늘에서 떨어진 187억’이라는 황당한 말로 독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이처럼 일반적으로 믿기 어려운 가상의 내용이나 허위사실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눈길을 끌고, 광고 클릭을 유인하는 제목은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1
    < http://my.newscover.co.kr/t/?s=apel1cl&ref=3219&cc=2618203 >   

    ※해당사이트2
    < http://my.newscover.co.kr/t/?s=ltcvt4&ref=3168&cc=2517606 >

    ※해당사이트3
    < http://my.newscover.co.kr/t/?s=apel1cl&ref=3234&cc=2618203 >


    ※해당사이트4
    < http://my.newscover.co.kr/t/?s=ltcvt4&ref=409&cc=2517606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