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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022년 3월 2일자「심은진, 해킹 시도에 분노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 불랑께”」기사의 제목,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3월 2일자「심은진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SNS 해킹 시도에 분노」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3월 3일자「심은진, SNS 해킹 피해에 분노 “창자로 젓갈을 담가 볼랑께”」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3월 3일(09:14 송고)「심은진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 분노…무슨 일?」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3월 3일자「심은진, SNS 해킹에 걸쭉한 분노...“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기사의 제목,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3월 3일자「심은진, 해킹 시도에 찰진 분노 “창자로 젓갈을 담가버릴라” [DA★]」기사의 제목,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3월 3일자「심은진, SNS 해킹 시도에 살벌한 분노…“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3월 3일자「[팝업★]심은진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해킹시도에 찰진 욕 ‘사이다’」기사의 제목, 뉴스1(new1.kr) 3월 3일(16:11 송고)「심은진 “창자로 젓갈 담글 것”…SNS 해킹 시도에 폭풍 분노」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3월 3일자「심은진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 분노…무슨 일?」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스포츠서울 등 10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포츠서울)=『심은진, 해킹 시도에 분노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 불랑께”
입력 2022-03-02 19:27 수정 2022-03-02 19:261
배우 겸 가수 심은진이 해킹 시도에 분노했다.
2일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해라~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 불랑께!!!(응팔시리즈 참조)”라는 글과 함께 누군가 해킹을 시도한 흔적이 담긴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국제발신, 회원님의 비공개 코드입니다. 공유하지 마세요’라는 해킹 시도 메시지가 담겨있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조심 또 조심 하셔요”, “그냥 무시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은진은 최근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했다.』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101990?ref=naver >
(스포츠조선)=『심은진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SNS 해킹 시도에 분노
기사입력 2022-03-02 20:43:16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해킹 시도에 분노를 드러냈다.
2일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해라~ 확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 (응팔시리즈 참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해킹하려는 시도를 한 모습을 캡쳐한 것. 여러차례 해킹을 시도한 흔적에 심은진은 깊은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심은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했다.』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203030100016660000859&servicedate=20220302 >
(세계일보)=『심은진, SNS 해킹 피해에 분노 “창자로 젓갈을 담가 볼랑께”
입력 : 2022-03-03 08:27:00 수정 : 2022-03-03 08:26:59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SNS 해킹 피해를 당했다.
심은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해라~ 확 창자로 젓갈을 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후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220303504079?OutUrl=naver >
(뉴시스)=『심은진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 분노…무슨 일?
등록 2022.03.03. 09:14:35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SNS 해킹에 분노를 표출했다.
심은진은 2일 인스타그램에 "고마해라~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응팔시리즈 참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03_0001779398&cID=10601&pID=10600 >
(매경닷컴)=『심은진, SNS 해킹에 걸쭉한 분노..."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
기사입력 2022.03.03. 09:24:42
심은진이 SNS 해킹 피해에 분노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해라~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응팔시리즈 참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후략)』
<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2/03/198129/ >
(스포츠동아)=『심은진, 해킹 시도에 찰진 분노 “창자로 젓갈을 담가버릴라” [DA★]
입력 2022-03-03 09:51:00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해킹 시도에 분노했다.
심은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해라~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응팔'시리즈 참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계정해킹시도"라며 욕설 해시태크를 덧붙였다.(후략)』
<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0303/112130089/1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심은진, SNS 해킹 시도에 살벌한 분노…“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입력 : 2022-03-03 12:56:24 수정 : 2022-03-03 12:56:23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SNS 해킹 시도에 분노를 표했다.
심은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해라∼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 (‘응팔’ 시리즈 참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후략)』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220303511093 >
(헤럴드경제)=『[팝업★]심은진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해킹시도에 찰진 욕 '사이다'
2022.03.03. 14:59
심은진이 계속 되는 해킹시도에 시원한 욕으로 사이다를 날렸다.
3일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해라~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 (응팔시리즈 참조) hello fxxxxx!!! stop this. #계정해킹시도 #꺼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후략)』
< http://www.heraldpop.com/view.php?ud=202203031458341360647_1&a=99 >
(뉴스1)=『심은진 "창자로 젓갈 담글 것"…SNS 해킹 시도에 폭풍 분노
2022-03-03 16:11 송고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인스타그램 해킹 시도에 분노했다.
심은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해라(그만해라)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담가버릴테니까)! (응팔 시리즈 참조)"라는 글과 함께 "#계정해킹시도 #꺼져"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4603877 >
(문화일보)=『심은진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 분노…무슨 일?
게재 일자 : 2022년 03월 03일(木)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SNS 해킹에 분노를 표출했다.
심은진은 2일 인스타그램에 “고마해라~ 확 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응팔시리즈 참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회원님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코드입니다. 공유하지 마세요’라는 국제발신 문자가 담겨 있다. 심은진은 “#계정 해킹 시도 #꺼져”라고 덧붙였다.
심은진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했다.
< 뉴시스 >』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303MW092948438943 >
※참고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배우 심은진이 해킹 피해에 분노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심은진은 인스타그램에 “고마해라~ 확그냥 창자로 젓갈을 담가불랑께!!! (응팔시리즈 참조)”라는 글과 함께 해킹 흔적이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다.
위 매체는 심은진의 분노를 전하면서 ‘창자로 젓갈을…’이라는 문구를 제목에 올렸다. < 확 창자를 빼갖고… >라는 말은 2014년 방영된 ‘응답하라 1994’에 등장하는 대사 가운데 하나다. 여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에게 “확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담가불랑께”라며 가위로 위협하는 장면이 나온다.
과거 드라마 대사를 인용한 것이라 하더라도 공공매체에 장기 훼손을 언급한 거친 욕설을 제목에까지 올린 것은 지나치게 선정적인 보도 태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특히 유명 연예인의 욕설을 여과 없이 소개함으로써 어린이·청소년들의 정서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 ‘응답하라 1994’는 위 욕설 장면 등으로 2014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은 바 있다. 문화일보는 뉴시스의 기사 제목을 걸러내지 못하고 뉴스스탠드에도 올린 책임이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