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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3차 심의결정 현황 /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2048 2,500만원 출자로 매월 75만원씩/부족한 연금 채우세요 외 3건

1.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2.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3.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4. 한국경제    발행인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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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朝鮮日報 2022년 3월 14일자 B1면「2,500만원 출자로 매월 75만원씩/부족한 연금 채우세요」제목의 광고, 중앙일보 3월 21일자 1면「2,500만원 출자로 매월 75만원씩/부족한 연금 채우세요」제목의 광고, 東亞日報 3월 23일자 B1면「2,500만원 출자로 매월 75만원씩/부족한 연금 채우세요」제목의 광고, 한국경제 3월 25일자 A6면「2,500만원 출자로 매월 75만원씩/부족한 연금 채우세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위 적시 광고는 20여 가지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판매한다는 농업회사법인이 투자자를 모집하는 내용이다. 광고는 2,500만원 출자로 매월 75만원의 수익을 낼 수 있다며 『매월 고정수익 지급』『부족한 연금 채우세요』라며 수익금을 받아갈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다. 이 광고 주장대로라면 투자 수익률이 연간 36%인데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않고 있다. 또 제시한 수익률이 최근 금리 상황에 비춰 터무니없이 높아 현실성이 떨어진다.
      이처럼 과다한 수익률로 독자들을 현혹하는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신문 광고의 신뢰성을 떨어트리고,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제1조「진실성」,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제1조「진실성」,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