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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日報 2022년 3월 7일자 B6면「전매제한 없다, 강남 요지에 호텔급 오피스텔」제목의 기사, 東亞日報 3월 15일자 B7면「교통-생활-브랜드 3박자 ‘미아동 블루칩’」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朝鮮日報와 東亞日報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각각 보도하였다.
(朝鮮日報)=『고급 소형 주거 시설 공급이 활발한 서울 강남 핵심 입지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면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96-9에서 분양하는 ‘에르메티아 서초’는 지하 4층~지상 16층에 전용면적 41~55㎡ 오피스텔 총 75실 규모다. 일반 상업지역에 들어서지만, 상가 없이 주거 공간만으로 구성했다. 약 80%가 2룸 구조여서 강남권에서 소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에도 적합하다. 1인 가구를 위한 1.5룸 평면 상품도 있다.
◇호텔식 서비스 제공하는 고급 오피스텔
에르메티아 서초는 ‘토털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컨시어지 전문 업체를 통해 특급 호텔에서 투숙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오피스텔에 도입한 것이다. 주차 대행과 하우스키핑(청소)은 물론 ‘일대일 맞춤 비서’ 서비스도 제공한다. 바비큐 파티 등이 가능한 휴식 공간인 루프톱 가든, 입주민 전용 퍼스널 트레이닝, 입주민끼리 친교를 맺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프라이빗 라운지도 운영할 예정이다.
거실에는 최신 스마트미러가 설치된다. 스마트미러는 기존의 홈 네트워크 기능을 확대한 것이다. 가구 내 조명·전동 커튼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이나 차량 호출 등 공용 공간에 대한 인공 지능 음성 제어를 연동할 수 있다. 헬스케어 기능과 미디어, 음성 인식 기능 등도 탑재된다.
에르메티아 서초는 외교센터, 서초 법조타운, 서초구청 등이 가까운 곳에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고급 주거 서비스 제공으로 전문직이나 공무원 거주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책정한 것도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에르메티아 서초 분양가는 타입에 따라 3.3㎡당 7600만~9100만원 선이다. 서초동에 있는 모델하우스는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개발 호재로 투자 가치 높아
에르메티아 서초는 100실 미만 오피스텔로, 계약 후 등기를 하지 않고도 분양권 전매(轉賣)가 가능하다. “자금 조달 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고, 대출 규제도 없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 사이에서 관심이 많다”는 게 사업자 측 설명이다.
개발 호재도 있다. 서울 서초구 서리풀공원 인근 옛 정보사 부지는 미래형 업무·문화·관광 복합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만 2조3000억원으로, 미국의 애플파크 같은 한국판 실리콘밸리가 만들어질 거란 기대가 높다.
서초대로 일대 롯데칠성·코오롱·라이온미싱 부지 등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국제 업무·상업 복합 중심지로 개발한다는 서초구의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도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을 끄는 사업이다. 특별계획구역에 속한 네 부지를 합하면 면적만 6만3006㎡가 된다. 삼성타운(2만4000㎡)과 함께 면적 8만여㎡의 대규모 오피스 타운이 조성되면 오피스텔 거주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서초역·교대역·남부터미널이 1㎞ 이내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반포대로, 서리풀터널, 남부순환로에 접근하기도 좋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CGV 강남, 서울성모병원, 예술의전당 등 근처에 쇼핑·문화·여가 시설이 풍부하다. 반경 500m 이내에 명문 초·중·고등학교가 여럿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2/03/07/EIHPR3KNVZF2VE5Q2JIV5ANASY/?utm_source=dau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daum-news >
(東亞日報)=『한화건설은 3월 중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화 포레나 미아’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에 인접한 단지다.
한화 포레나 미아는 서울 강북구 솔샘로 265 일대(미아동 705-1, 삼양사거리특별계획3구역)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전용 39∼84m², 총 497채 규모다. 이 중 임대 73채를 제외한 424채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39m² 23채 △53m² 107채 △59m² 68채 △74m² 50채 △80m² 104채 △84m² 72채로 구성된다.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112실 규모 스트리트형 상가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가 들어선다.
한화 포레나 미아는 삼양사거리역에서 도보 1분이면 닿을 수 있는 초역세권이다. 우이신설선을 이용해 서울 지하철 1, 4, 6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으며 광화문, 종로 등 도심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지하철 4호선 미아역(도보 15분)과 미아사거리역(도보 18분)을 이용하면 동대문, 서울역, 사당 등으로도 이동하기 수월하다. 이 밖에 솔샘로, 삼양로 등 인근 도로에 여러 시내버스가 정차한다. 차량으로 내부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각종 편의시설도 밀집해 있다. 미아역 근처에는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있다. 솔샘시장, 대지시장 등 전통시장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고대안암병원, 한일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아파트에서 약 300m 거리에 수영장 등을 갖춘 강북구종합체육센터와 공연·전시 시설이 들어서는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교육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송천초, 삼양초, 성암여중, 신일중·고, 삼각산초·중·고 등이 있다. 영훈초, 영훈국제중, 대일외고 등 명문 학군과도 가깝다. 약 66만 m²로 서울에서 3번째로 큰 공원인 ‘북서울꿈의숲’을 비롯해 오패산, 북한산 등의 녹지공간과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분양 관계자는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고 미아동 내 희소성이 높은 신규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지구단위 대규모 개발이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 단지 주변으로 쇼핑, 문화, 교육, 환경 등의 생활 인프라 시설이 추가로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단지에는 포레나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주거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외관은 포레나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더해 설계되고, 주차장, 자전거보관소, 휴게공간, 계단 등 공용공간에는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가 적용된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육아종합지원센터도 조성되며,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대규모 개발이 계획되어 있는 미아동 일대는 길음뉴타운, 미아뉴타운에 이어 강북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기대가 높다”며 “교통, 생활, 브랜드 3박자를 갖춘 ‘한화 포레나 미아’가 올 봄철 분양시장에서 블루칩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 본보기집이 3월 중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오프라인 본보기집은 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근 서울 강북구 도봉로 82에 있다. 입주는 2026년 상반기(1∼6월) 예정이다. 문의 1533-2829』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314/112330368/1 >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朝鮮日報와 東亞日報의 위 기사는 부동산 면에 실린 기사로, 분양중인 서울 서초동의 오피스텔 ‘에르메티아 서초’와 분양 예정인 서울 강북구 미아동 아파트 ‘한화 포레나 미아’를 소개하고 있다. 기사는 각각 오피스텔 아파트에 대해 장점 일변도로 기술하고 문의 전화번호까지 표시해 사실상의 홍보성 기사로 볼 만하다.
이 기사는 특정 제품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 작성된 것이라는 의심을 살 소지가 있고, 신문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