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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22년 2월 8일(이하 캡처시각)「뽕브라몰」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2월 16일「뽕브라몰」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2월 16일「뽕브라몰」제목의 광고, 아주경제(ajunews.com) 2월 16일「뽕브라몰」제목의 광고, 서울경제(sedaily.com) 2월 16일「뽕브라몰」제목의 광고, e대한경제(dnews.co.kr) 2월 16일「뽕브라몰」제목의 광고,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2월 16일「뽕브라몰」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경고’ 한다.
1)일간스포츠
< 캡쳐시각 22. 02. 08. 22:50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198341&cloc=isplus|home|isplus_top >
2)이데일리
< 캡쳐시각 22. 02. 16. 10:10 >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32231176&mediaCodeNo=258 >
3)스포츠경향
< 캡쳐시각 22. 02. 16. 10:14 >
< 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202160936003&sec_id=540101 >
4)아주경제
< 캡쳐시각 22. 02. 16. 10:31 >
< https://www.ajunews.com/view/20220214064831173 >
5)서울경제
< 캡쳐시각 22. 02. 16. 10:37 >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25VYIJ3Y >
6)e대한경제
< 캡쳐시각 22. 02. 16. 10:43 >
<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2160955056690801 >
7)아시아투데이
< 캡쳐시각 22. 02. 16. 10:48 >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215010007739 >
일간스포츠 등 7개 매체 홈페이지에는 여성 속옷 쇼핑몰을 홍보하는 광고가 게재돼 있다.「뽕브라몰」이라는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는데, 속옷 차림의 여성들이 선정적인 포즈와 맨살을 드러낸 채 이용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광고를 클릭하면 연결되는 제품 소개 페이지는 여성 모델들의 노출성 화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슴골이나 치골, 엉덩이 굴곡이 다 드러나고 사타구니 부분까지 클로즈업돼 있는데 레이스로 된 속옷이 많아 보기에 민망할 정도다. 포즈나 표정 역시 선정적 상상을 유발해 성인용 잡지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한 제품을 보면 계속해서 다른 속옷의 착용 모델들을 끝없이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연령 제한 없이 모든 이용자가 볼 수 있다. 속옷은 홈쇼핑에서도 시간대가 제한될 만큼 주의가 요구되며, 일부 성인 속옷 쇼핑몰에서 노출이 심한 의상은 연령제한을 두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강령 제4조「사회적 책임」,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뽕브라몰 < https://bbongbra.co.kr/?cafe_mkt=criteo >
< https://bbongbra.co.kr/web/upload/update/1907/forever_03-.gif >
포토 후기란 < https://bbongbra.co.kr/?cafe_mkt=criteo&crema-reviews-1-page=43#none >
신문광고윤리강령 제4조「사회적 책임」,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