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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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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048 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에는 알몸 태닝 셀카…‘또 사고쳤다’ 외

일간스포츠     발행인  박  장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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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22년 2월 9일(이하 캡처시각)「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에는 알몸 태닝 셀카…‘또 사고쳤다’」제목의 기사, 2월 10일「케이블 女아나, 인터넷 방송서 치마 속 보여주며..‘헉!’」제목의 기사, 2월 11일「[포토] ‘톱 모델, 테니스 경기장 민망 노출’」제목의 기사, 2월 13일「누드유출 제니퍼 로렌스, 이번엔 가슴 노출 굴욕」제목의 기사, 2월 13일「남성 관객 위에서 소변 본 여가수...엽기 행각에 충격」제목의 기사, 2월 14일「[포토] ‘노출광’ 유명 女배우, 강풍에 치마가 ‘훌러덩!’」제목의 기사, 2월 14일「올누드+성기노출, ‘꽃새장 여인’ 19금 스틸 보니 ‘헉!’」제목의 기사,  2월 14일「모델 크리시 타이겐, 올누드 촬영중 가운이…‘아찔’」제목의 기사, 2월 22일「아야노 나나, 남다른 C컵 볼륨감 ‘아찔천만’」제목의 기사 외 3건의 사진에 대하여 ‘공개경고’ 한다. 일간스포츠는 위 결정을 통보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결정문 주문과 이유 요지를 담은 보도문을 자사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에 48시간 게재하고, 홈페이지 및 포털에서 최소 3개월간 검색되도록 한다.
     

  • 이 유

      1. 일간스포츠의 위 적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22. 02. 09. 13:30 >
    1)『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에는 알몸 태닝 셀카…‘또 사고쳤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4.10.20 09:37 수정 2014.10.20. 13:42

      마일리 사러스가 SNS에서 또 사고를 쳤다.
      그녀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얼마전 욕조에서 목욕 중인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그녀가 이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SNS에 노출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속 그녀는 상의를 탈의한 채 핫팬츠만 입고 선베드에 누워 태닝을 즐기는 모습으로 가슴 주요부위에 외계인 모양의 스티커를 부착하여 자신이 가진 ‘악동’ 이미지를 어김없이 보여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런 노출 어디없다’, ‘노출증환자’, ‘자신감 넘치는 모습!’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6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지고 돔에서 뱅거스 투어 공연을 열고 관객들 앞에서 남성 댄서와 아찔한 춤을 추거나 자신의 주요 부위를 만지는 포즈, 다리를 벌리거나 대형 바나나 모양의 소품을 주요 부위에 갖다대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2003년 드라마 'Doc'으로 데뷔했으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사이러스 SNS, 해외연예 유투브 캡처]』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164412 >

    < 캡처시각 22. 02. 10. 13:23 >
    2)『케이블 女아나, 인터넷 방송서 치마 속 보여주며..‘헉!’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18 07:59 수정 2015.03.18 16:11

      지난 1월 개그맨 김대범 진행하는 인터넷TV 프로그램에서 한국경제TV의 홍민희 아나운서가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한국경제TV 홍민희 아나운서는 뛰어난 미모와 깔끔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아나운서다. 하지만 해당 영상을 본 시청자에 따르면 홍민희 아나운서가 출연한 방송에서 무리한 다리꼬기 동작을 취하던 도중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 순간이 제재도 없이 여과없이 방송됐다고 전했다. 물론 홍민희 아나운서가의도한 상황은 아니었겠지만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이 깜짝 놀라기엔 충분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게스트가 짧은 치마를 입고 왔으면 가릴 담요라도 줬어야지" "요즘 인터넷방송 수위 쎄네요" "이정도면 19금 해야 하지 않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해당 방송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377578



    < 캡처시각 22. 02. 11. 10:58 >
    3)『[포토] ‘톱 모델, 테니스 경기장 민망 노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05. 22:01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519755 >

    < 캡처시각 22. 02. 13. 11:58 >
    4)『‘누드 유출’ 제니퍼 로렌스, 이번엔 가슴 노출 굴욕
      [일간스포츠] 입력 2014.11.11. 13:47


      누드 유출로 골머리를 앓았던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가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다.
      최근 제니퍼 로렌스는 영국 런던 레스터 광장에 있는 오데온 극장에서 진행된 자신의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프리미어 시사회에 가슴부분이 드러나는 파격 의상을 참석했다.
      이후 팝스타 로드와 함께 승용차를 타고 애프터 파티 장소로 이동하던 제니퍼 로렌스는 벌어진 드레스 사이로 가슴부분이 드러난 것을 알아차리고 황급히 가슴을 가렸지만 이미 파파라치에 의해 사진을 찍혀 굴욕을 피할수 없었다.
      한편, 올해 남자친구를 위해 찍었던 누드사진을 해킹당해 곤혹을 치룬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10월 말 남자친구인 크리스 마틴과 장거리를 이유로 4개월만에 결별한 바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스플래시닷컴』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387245 >

    < 캡처시각 22. 02. 13. 11:59 >
    5)『남성 관객 위에서 소변 본 여가수...엽기 행각에 충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16 23:16 수정 2021.11.16. 23:21


      미국 록밴드 브라스 어게인스트의 여성 보컬 멤버가 남성 관객의 얼굴에 소변을 보는 충격적이면서도 엽기적인 일이 벌어져 SNS를 강타했다.
      16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밴드 브라스 어게인스트의 '소피아 유리스타'는 지난 12일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서 열린 '웰컴 투 록빌'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남성 관객의 얼굴에다가 소변을 봤다.(후략)』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167749 >
    < 캡처시각 22. 02. 14. 09:04 >
    6)『[포토] ‘노출광’ 유명 女배우, 강풍에 치마가 ‘훌러덩!’
      [일간스포츠] 입력 2015.07.23. 00:01

      여 배우 알리시아 아덴의 길거리 노출이 화제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 뉴스는 배우 알리시아 아덴(Alicia Arden)의 모습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거리에서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시아 아덴은 민소매 티셔츠와 아슬아슬한 앞트임 치마를 입고 누군가와의 통화에 열중하는 모습이다.(후략)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스플래시닷컴 뉴스]』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297820 >

    < 캡처시각 22. 02. 14. 09:12 > 7)『올누드+성기노출, ‘꽃새장 여인’ 19금 스틸 보니 ‘헉!’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10 11:49 수정 2014.07.10. 16:58


      관능소설로 화제가 되고 있는 미유키미유키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꽃새장 여인: 네코짱’이 7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어린 시절 받은 성적학대로 남들과 다른 성도착증에 빠진 두 남녀가 채팅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면서 사람의 온기를 느껴가는 특별한 사랑을 보여 줄 ‘꽃새장 여인: 네코짱’은 소설 ‘꽃과 뱀’의 저자 단오니로쿠를 기념하여 만든 소설문학상인 단오니로쿠 상의 1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미유키미유키의 소설이 원작이다.
      그라비아 톱모델인 모리노 미사카의 첫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영화의 관심 포인트는 단연 ‘성기 노출’과 ‘올 누드 야외 촬영’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유혹적인 표정의 모리노 미사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래도 당신에게 명령받고 싶어… 안기고 싶어…”라는 카피가 주인공의 독특한 취향과 특별한 사랑을 암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꽃새장 여인: 네코짱’은 7월 17일 개봉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5217810 >

    < 캡처시각 22. 02. 14. 09:20 >
    8)『모델 크리시 타이겐, 올누드 촬영중 가운이…‘아찔’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13 10:10 수정 2015.03.13. 10:11
      모델 크리시 타이겐의 올누드 촬영 장면이 포착되 눈길을 끈다.
      최근 미 연예 매체 스플레시닷컴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촬영된 크리시 타이겐의 올누드 화보 촬영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겐은 풍만한 볼륨과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로 톱 모델다운 보디라인을 자랑해 보는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후략)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스플래시 닷컴, 게티이미지』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345121&ctg=15&tm=i_b >

    < 캡처시각 22. 02. 22. 11:10 >
    9)『아야노 나나, 남다른 C컵 볼륨감 '아찔천만’
      입력 2015.06.12 11:19
      
      일본 AV배우 아야노 나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진보다 영상이 쩐다는 몇안되는 AV녀 아야노 나나'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아야노 나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후략)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01080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일간스포츠는 홈페이지 상단을 비롯해 곳곳에 섬네일 사진 구역을 배치하고 각각의 사진을 누르면 해당 기사로 연결되도록 하였다. 잘 알려진 국내 스포츠 선수와 국내외 연예인의 사진이 대부분인데, 간헐적으로 음란물 수준의 노출 사진도 눈에 띈다.
      기사 1) ‘마일리 사이러스의 알몸 태닝 셀카’는 미국의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사이러스가 유두에 스티커를 붙인 채 알몸으로 누워있는 모습과 상의 탈의 장면 7장, 무대 위에서 자신의 주요 부위를 만지는 시늉을 하거나 목욕하는 모습 등 무려 20여장의 사진을 실었다.  
      기사 2) ‘케이블 女아나, 인터넷 방송서 치마 속 보여주며’는 방송 중 짧은 치마 속 팬티가 노출된 여성 아나운서의 사진 수십장을 게재했다. 심지어 길에서 넘어져 팬티가 노출된 장면도 여러장 실었다.                
      이 외에도 모델 한나 데이비스의 팬티가 드러난 장면이라든가,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유두 노출, 배우 알리시아 아덴의 팬티 노출, 모델 크리시 타이겐의 하반신 및 유두 노출 등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사진들이 대량 게재됐다. 하반신이나 유두 노출의 경우 모자이크 처리를 했지만 형식적에 지나지 않아 음란성이 완화됐다고 볼 수 없다.
      기사 5) ‘남성 관객 위에서 소변 본 여가수’는 신문윤리위원회 제959차 회의(2021.12.8.)에서 ‘경고’(결정 제2021-3296호)를 받았음에도 삭제하지 않고 홈페이지 상단에 올려놓았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 기사들이 대부분 7~8년 전에 작성된 것임에도 현재 홈페이지에 수시로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조회수를 노리고 음란물 수준의 사진을 지속적으로 게재하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위 기사들은 극도의 선정성 때문에 대부분 포털 뉴스에서도 검색조차 되지 않는다. 극히 일부만이 ‘뉴스’ 카테고리가 아닌 ‘블로그’ ‘카페’에서 노출될 뿐이어서 우려가 크다.(※참고1)    
      심지어 일간스포츠 홈페이지에서 ‘누드’를 키워드로 검색할 경우 수백건이 뜨는데, 아래 참고에서 보는 바와 같이 유두가 그대로 드러나거나 팬티가 정면에서 보이는 등 극히 선정적인 사진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참고2) 이는 ‘홈페이지 운영자는 청소년이 유해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는 신문윤리실천요강에 크게 벗어난다.
      성욕을 자극, 도발하고 이용자에게 수치심과 불쾌감을 주는 사진을 장기간 방치하고, 나아가 수시로 눈에 띄게 노출하는 편집행위는 신문의 품위를 훼손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책임을 외면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2조「언론의 책임」,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0조「편집지침」⑧(이용자의 권리 보호),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1:
    -지적된 일간스포츠 기사는 포털에서 대부분 검색되지 않음  
      

    -같은 내용을 보도한 서울신문 기사는 현재 삭제된 상태임


    ※참고2:
    -누드 검색시 나타난 기사 목록 일부


    10)『해변의 누드 모델 '가슴 완전히 드러내 놓고...'
      [일간스포츠] 입력 2015.10.12 09:35 수정 2015.10.12. 09:37


      지난 4월 과달라루프에서 디올 뷰티 화보 촬영중 모델인 헬레나 크리스틴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838042&ctg=15&tm=i_b >
    11)『[화보] ‘G컵’ 켈리 브룩, 글래머러스한 몸매 올 누드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27 09:31

      영국 출신 모델 겸 배우 켈리 브룩의 민망한 노출이 화제다.
      G컵의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는 켈리 브룩은 2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아슬아슬 하게 드러난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후략)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인스타그램, 스플래쉬, 게티]』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9310242&ctg=&tm=i_b >
    12)『[사진] 모델 켄달 제너, SNS에 누드 사진 퍼레이드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5.11.30. 09:54


      모델 켄달 제너의 인스타그램이 또 한 번 화제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켄달 제너는 자신의 SNS 계정에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켄달 제너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마치 자신이 안장이라도 된 듯 말등에 누워있어 눈길을 끈다.(후략)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켄달 제너 인스타그램]』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9158811&ctg=13&tm=i_b >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2조「언론의 책임」,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0조「편집지침」⑧(이용자의 권리 보호),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