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6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4012 이번주 “로또1등” 예상번호 6자리 오늘만 무료로 제공합니다!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원문보기 Print
  • 주 문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2022년 1월 12일(캡처시각)「이번주 “로또1등” 예상번호 6자리 오늘만 무료로 제공합니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캡처시각 22. 01. 12. 13:19 >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111000753 >
      헤럴드경제 홈페이지 상단에는 박스형 배너가 배치돼 있다. 제호 바로 아래 큼지막한 글씨로 제목이 달렸고, ‘기사더보기▶’라는 글씨가 빨간색으로 돋보이게 처리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주 추첨하는 로또의 1등 당첨 번호를 오늘만 무료로 제공한다”는 문구 아래 ‘기사더보기’를 누르면, 기사는 없고 룰렛 이벤트를 알리는 단순한 내용의 광고만 나타난다. 단지 클릭 수 증진을 위해 ‘기사’로 안내한 것이다.
      이같이 기사와 광고를 명확히 구분하지 않은 편집은 이용자들에게 혼동을 주고 신문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reople.ad4989.co.kr/lottolab/roulette2/?pid=HRD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