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6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046 2021년 네이버·다음 최다 검색어 ‘유튜브’ …3년 넘게 1위

아시아경제    발행인  이  의  철 
원문보기 Print
  • 주 문

      아시아경제(asiae.co.kr) 2022년 1월 3일자「2021년 네이버·다음 최다 검색어 ‘유튜브’ …3년 넘게 1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아시아경제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아시아경제
    2021년 네이버·다음 최다 검색어 ‘유튜브’ …3년 넘게 1위

    최종수정 2022.01.03 09:09 기사입력 2022.01.03 09:09

    지난해 국내 양대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검색어는 ‘유튜브’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는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코로나19 관련 검색어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3일 IT업계에 따르면 다음의 ‘2021년 올해의 검색어’ 집계에서 최다 검색어는 ‘유튜브’가 차지했다. ‘네이버’와 ‘날씨’가 뒤를 이었고 ‘로또 당첨 번호’와 ‘삼성전자’, ‘구글’, ‘비트코인’도 주요 검색어에 포함됐다.


    다음에서 ‘유튜브’는 2019년 ‘네이버’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선 이후 3년 연속 올해의 검색어 1위를 유지했다.

    PC와 모바일 검색 순위를 구분하는 네이버에서는 ‘유튜브’가 PC 검색에서 2017년 이후 5년간 1위 자리를 지켰다.

    유튜브 뒤를 이어 쿠팡과 다음, 구글이 2∼4위에 올랐다.

    네이버 모바일 검색에서는 ‘날씨’가 1위였고, ‘유튜브’는 2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구글’, ‘로또당첨번호조회’가 5위권에 들었다.

    ‘유튜브’는 2017∼2019년 3년 연속으로 네이버 모바일에서 2위를 기록하다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2020년에는 5위로 밀렸지만 지난해 다시 2위 자리를 되찾았다.

    반면 코로나19 관련 검색어는 순위가 크게 밀렸다. 2020년에는 ‘코로나19’가 1위를 기록하고 ‘코로나’와 ‘코로나확진자’가 3, 4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에 다수 포진했지만 작년에는 ‘코로나라이브’, ‘코로나확진자’가 6, 7위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한편 지난해 한국 내 구글 인기 검색어는 메타버스(확장가상세계)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가 1위를 차지해 국내 포털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이어 ‘코로나 백신 예약’, ‘오징어 게임’, ‘테슬라 주가’, ‘비트코인’ 순이었다.
    구ㅇㅇ 기자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10309093755756


    연합뉴스
    네이버·다음 이용자 관심은 '유튜브'?…3년 넘게 검색 1위 유지

    송고시간 2022-01-03 05:55


    국내 양대 포털 네이버와 다음에서 작년 가장 많이 조회된 검색어는 '유튜브'인 것으로 파악됐다.

    '유튜브'는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검색어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3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다음의 '2021년 올해의 검색어' 집계에서 최다 검색어는 '유튜브'가 차지했다. '네이버', '날씨'가 뒤를 이었고 '로또 당첨 번호'와 '삼성전자', '구글', '비트코인'도 주요 검색어에 포함됐다.

    '유튜브'는 다음에서 2019년 '네이버'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선 이후 3년째 올해의 검색어 1위를 유지했다.

    PC와 모바일 검색 순위를 구분하는 네이버의 경우 '유튜브'가 PC 검색에서 2017년 이후 5년간 1위 자리를 지켰다.

    작년 네이버 PC 검색에서는 유튜브 뒤를 이어 쿠팡, 다음, 구글이 2∼4위에 올랐다.

    네이버 모바일 검색에서는 '날씨'가 1위였고, '유튜브'가 2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와 '구글', '로또당첨번호조회'가 5위권에 들었다.

    '유튜브'는 2017∼2019년 3년 연속으로 네이버 모바일에서 2위를 기록하다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2020년에는 5위로 밀렸으나, 작년에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코로나19 관련 검색어는 순위가 크게 밀렸다. 2020년에는 '코로나19'가 1위를 기록하고 '코로나'와 '코로나확진자'가 3, 4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에 다수 포진했지만 작년에는 '코로나라이브', '코로나확진자'가 6, 7위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유튜브가 네이버와 다음에서 장기간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인기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난 점도 유튜브의 인기를 높이는 요인으로 관측된다. 코로나 관련 검색어 순위가 하락한 것은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회복하고 싶은 이용자들의 마음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작년 한국 내 구글 인기 검색어는 메타버스(3차원 가상공간)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가 1위를 차지해 국내 포털과 다른 양상을 보였다. 이어 '코로나 백신 예약', '오징어 게임', '테슬라 주가', '비트코인' 순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01045200017?section=industry/all&site=major_news04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2년 1월 3일 오전 5시 55분에 송고한「네이버·다음 이용자 관심은 ‘유튜브’?…3년 넘게 검색 1위 유지」제목의 기사 일부만 수정한 뒤 그대로 전재했다. 그런데도 기사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 같은 보도태도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