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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mt.co.kr) 2022년 1월 17일자「“강아지 2마리 트럭에 매달고 질주”…경찰, 동물학대 수사 착수」기사의 영상, 한경닷컴(hankyung.com) 1월 17일자「강아지 2마리 매달고 죽음의 질주…트럭 운전사 끔찍한 만행 [영상]」기사의 영상, 이데일리(edaily.co.kr) 1월 18일자「(영상) 강아지 2마리 매달고 속도 높였다…트럭 운전자에 ‘경악’」기사의 영상, 서울신문(seoul.co.kr) 1월 18일자「[영상] 강아지 매달고 질주…목격자가 전한 당시 상황」기사의 영상, 국민일보(kmib.co.kr) 1월 18일자「강아지 2마리 매달고 질주…트럭운전사 끔찍만행 [영상]」기사의 영상, 세계일보(segye.com) 1월 18일자「강아지 2마리 매달고 ‘질주’한 트럭 운전사의 ‘만행’ [영상]」기사의 영상, 한국일보(hankookilbo.com) 1월 18일자「강아지 2마리 매달고 8차선 도로 질주한 트럭 운전자... 경찰 수사」기사의 영상,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1월 18일자「대낮 도심서 강아지 2마리 매달고 질주한 트럭…충격적 광경 [영상]」기사의 영상, 서울경제(sedaily.com) 1월 18일자「강아지 2마리 트럭에 매달고 질주···경찰, 수사 나섰다[영상]」기사의 영상,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월 18일자「강아지 목줄 매달고 도심 질주..‘악마같은 트럭’에 시민들 경악[영상]」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머니투데이 등 10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머니투데이)=『"강아지 2마리 트럭에 매달고 질주"…경찰, 동물학대 수사 착수
2022.01.17 21:20
대낮 도심 대로에서 강아지 2마리가 차량에 매달린 채 끌려갔다는 국민신문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낮 12시58분쯤 북구 문흥동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강아지 2마리가 주행 중이던 차량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내용의 국민신문고가 접수됐다.
당시 트럭 뒷편에는 강아지 2마리가 목줄에 매달린 상태였다. 트럭이 빠르게 달리자 강아지들이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뒤집혀진 채로 끌려가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영상=온라인 커뮤니티
경찰은 강아지 두 마리가 트럭에 실려있다가 밖으로 떨어졌을 가능성도 있지만 고의로 강아지를 매달고 주행한 것으로 확인되면 동물보호법상 동물학대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경찰은 해당 장면이 찍힌 인근 지역의 CCTV(폐쇄회로화면)를 확인해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북부경찰서 관계자는 "국민신문고가 접수돼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며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1721081582146&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
(한경닷컴)=『강아지 2마리 매달고 죽음의 질주…트럭 운전사 끔찍한 만행 [영상]
입력 2022.01.17 18:37 | 수정 2022.01.17. 23:51
대낮 도심 대로에서 강아지 2마리가 트럭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국민신문고가 접수돼 경찰에 수사에 착수했다.(중략)
』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11748017 >
(이데일리)=『(영상) 강아지 2마리 매달고 속도 높였다…트럭 운전자에 '경악'
등록 2022-01-18 오전 9:27:54 수정 2022-01-18 오전 9:27:54
경찰, CCTV 확인 등 수사 진행 중
광주 도로 한복판에서 한 운전자가 강아지 2마리를 트럭에 매달고 끌고 다니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2시 58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강아지 2마리가 트럭 뒤에 매달린 채 끌려갔다는 신고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됐다.
강아지 2마리를 매단 채 트럭을 운전하고 있는 차주.(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신고 내용에 따르면 트럭은 강아지를 매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선을 바꾸며 속도를 냈고, 뛰어가던 강아지들은 결국 차를 따라가지 못한 채 넘어지고 끌려가기도 했다. 트럭 짐칸엔 다른 강아지 2마리도 타고 있었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64566632199032&mediaCodeNo=257&OutLnkChk=Y >
(서울신문)=『[영상] 강아지 매달고 질주…목격자가 전한 당시 상황
입력 : 2022-01-18 17:54 | 수정 : 2022-01-18 18:04
광주의 대로변에서 트럭이 강아지 두 마리를 매단 채 주행하는 영상이 최근 공개돼 논란이 인 가운데, 영상을 촬영했던 목격자가 당시 상황을 서울신문에 알려왔다.
목격자 조모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 15일 낮 1시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중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 강아지 두 마리가 줄에 묶인 채 트럭에 끌려가고 있던 것. 이에 조씨는 트럭을 쫓아가며 경적을 울렸고 조수석에 탄 아내가 당시 상황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았다. 이 영상에는 트럭이 차선을 바꾸며 점차 속도를 내자 강아지들이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넘어지는 모습 등이 담겼다.
이후 상황이 영상에는 촬영되지 않았지만, 트럭 기사는 다른 차들이 함께 경적을 울리자 그제야 차를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는 트럭 옆에 차를 대고 “제 정신이냐”고 소리쳤고 트럭 기사가 차에서 내리는 것을 보고 현장을 떠났다.(후략)』
< https://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118500175&wlog_sub=svt_006 >
(국민일보)=『강아지 2마리 매달고 질주…트럭운전사 끔찍만행 [영상]
입력 : 2022-01-18 06:19 / 수정 : 2022-01-18 09:50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대낮 도심 대로에서 강아지 2마리가 트럭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국민신문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후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678844&code=61121211&cp=du >
(세계일보)=『강아지 2마리 매달고 ‘질주’한 트럭 운전사의 ‘만행’ [영상]
입력 : 2022-01-18 09:01:23 수정 : 2022-01-18 09:01:22
▲영상=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강아지 2마리가 트럭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국민신문고가 접수된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후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220118503118?OutUrl=daum >
(한국일보)=『강아지 2마리 매달고 8차선 도로 질주한 트럭 운전자... 경찰 수사
입력 2022.01.18 14:40 수정 2022.01.18. 15:08
광주광역시 대로변에서 트럭이 강아지 2마리를 매단 채 주행했다는 내용의 글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중략)
』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1814070005153?did=DA >
(헤럴드경제)=『대낮 도심서 강아지 2마리 매달고 질주한 트럭...충격적 광경 [영상]
2022.01.18. 09:27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대낮 도심 대로에서 강아지 2마리가 트럭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국민신문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18000113 >
(서울경제)=『강아지 2마리 트럭에 매달고 질주···경찰, 수사 나섰다[영상]
입력 2022-01-18 08:31:55 수정 2022.01.18. 10:12:46
|경찰, CCTV 확인 등 수사 착수
트럭 운전자가 강아지 2마리를 줄에 매단 채 주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중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WVVPURN >
(파이낸셜뉴스)=『강아지 목줄 매달고 도심 질주..'악마같은 트럭'에 시민들 경악[영상]
입력 2022.01.18. 05:00 수정 2022.01.18. 16:28
|영상 속 강아지 트럭에 질질 끌려가
|광주광역시에서 동물 학대 신고 들어와
|경찰 수사 착수
영상=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강아지 2마리가 차량에 매달린 채 질질 끌려갔다는 내용의 국민신문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20117221808476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대낮 광주광역시의 도심 대로에서 강아지 2마리가 트럭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국민신문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기사는 해당 트럭을 목격한 운전자가 찍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돼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다며 강아지들이 목줄에 매달려 트럭에 끌려가는 모습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기사에는 온라인커뮤니티에 공개된 끔찍한 동물학대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실었다. 영상에는 강아지들이 달리는 트럭에 목줄이 묶인 채 끌려가며 트럭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넘어지고 뒹구는 모습을 모자이크 처리도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동물에 대한 잔혹한 학대를 사실감 있게 보여주기 위한 의도였다 하더라도 끔찍한 장면이 반복적으로 재생되는 영상을 그대로 노출한 것은 독자들에게 충격과 불쾌감을 주고 어린이?청소년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