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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1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1037 동해 오션뷰·오시리아 인프라 매력…기장 리조트형 아파트 뜬다 외 1건

1. 국제신문    발행인  윤  규  황
2.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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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제신문 2022년 1월 12일자 15면「동해 오션뷰·오시리아 인프라 매력…기장 리조트형 아파트 뜬다」제목의 기사, 부산일보 1월 13일자 12면「부산 최대 ‘래미안’ 단독 브랜드, 숲세권 대단지 흥행 주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국제신문, 부산일보는 위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국제신문)=『부산 기장군에 천혜의 바다를 품은 리조트형 아파트가 들어선다.
      쌍용건설은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는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294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5층 3개 동에 191세대를 공급한다. 전용면적은 84~146㎡로,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 A 28가구 ▷84㎡ B 26가구 ▷84㎡ C 42가구 ▷84㎡ D 65가구 ▷84㎡ E 28가구 ▷146㎡ 2가구다.
      이곳은 기장군의 바다를 품고 있어 리조트 못지않은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아파트 앞으로는 기장의 바다가 펼쳐져 있고, 뒤로는 해운대비치골프장이 위치해(일부 타입 제외) 조용하고 안락한 거주 생활이 가능하다.
      또 외관을 커튼월로 마감한 타워형으로 설계해 아파트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파트 내부는 I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시스템을 갖춘다. 미세먼지 센서가 내장된 컨트롤러와 연동하는 스마트 클린 환기 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 미러글라스 월패드 ▷홈네트워크 시스템 ▷안드로이드 스마트 주방 TV 등을 준비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대형 커뮤니티 중앙 광장과 주민 휴게시설, 피트니스센터,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등 주민 편의시설이 조성된다.(후략)』

      (부산일보)=『부산 동래구 온천동 일대에서 4043가구의 래미안 단독 브랜드로 조성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가 14일(금)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부산 내 래미안 브랜드 단독으로 조성되는 최대 규모 단지이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래미안’ 브랜드의 정체성이 가장 잘 드러난 단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삼성물산이 부산 동래구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총 3개 단지로, 지하 6층, 지상 최고 35층, 36개동, 전용면적 39~147㎡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32㎡, 233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래미안 포레스티지(FORESTIGE)는 ‘숲’을 나타내는 ‘Forest’와 위신과 명망을 의미하는 ‘Prestige’의 합성어로 금정산의 자연환경에 상징성을 갖춘 고급 대규모 단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후략)』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국제신문의 위 기사는 부산 기장군에 들어서는 리조트형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를, 부산일보의 위 기사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 재개발 사업지 ‘래미안 포레스티지’를 각각 대형 조감도와 함께 장점 일변도로 소개한 것이다.
      이 같은 지면 제작은 특정 업체 제품이나 브랜드 홍보 등을 위해 기획, 작성된 것이라는 의심을 살 소지가 크고, 신문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