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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022년 1월 12일자 15면「동해 오션뷰·오시리아 인프라 매력…기장 리조트형 아파트 뜬다」제목의 기사, 부산일보 1월 13일자 12면「부산 최대 ‘래미안’ 단독 브랜드, 숲세권 대단지 흥행 주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국제신문, 부산일보는 위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국제신문)=『부산 기장군에 천혜의 바다를 품은 리조트형 아파트가 들어선다.
쌍용건설은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는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294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5층 3개 동에 191세대를 공급한다. 전용면적은 84~146㎡로,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 A 28가구 ▷84㎡ B 26가구 ▷84㎡ C 42가구 ▷84㎡ D 65가구 ▷84㎡ E 28가구 ▷146㎡ 2가구다.
이곳은 기장군의 바다를 품고 있어 리조트 못지않은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아파트 앞으로는 기장의 바다가 펼쳐져 있고, 뒤로는 해운대비치골프장이 위치해(일부 타입 제외) 조용하고 안락한 거주 생활이 가능하다.
또 외관을 커튼월로 마감한 타워형으로 설계해 아파트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파트 내부는 I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시스템을 갖춘다. 미세먼지 센서가 내장된 컨트롤러와 연동하는 스마트 클린 환기 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 미러글라스 월패드 ▷홈네트워크 시스템 ▷안드로이드 스마트 주방 TV 등을 준비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대형 커뮤니티 중앙 광장과 주민 휴게시설, 피트니스센터,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등 주민 편의시설이 조성된다.(후략)』
(부산일보)=『부산 동래구 온천동 일대에서 4043가구의 래미안 단독 브랜드로 조성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가 14일(금)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부산 내 래미안 브랜드 단독으로 조성되는 최대 규모 단지이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래미안’ 브랜드의 정체성이 가장 잘 드러난 단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삼성물산이 부산 동래구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총 3개 단지로, 지하 6층, 지상 최고 35층, 36개동, 전용면적 39~147㎡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32㎡, 233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래미안 포레스티지(FORESTIGE)는 ‘숲’을 나타내는 ‘Forest’와 위신과 명망을 의미하는 ‘Prestige’의 합성어로 금정산의 자연환경에 상징성을 갖춘 고급 대규모 단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후략)』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국제신문의 위 기사는 부산 기장군에 들어서는 리조트형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를, 부산일보의 위 기사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 재개발 사업지 ‘래미안 포레스티지’를 각각 대형 조감도와 함께 장점 일변도로 소개한 것이다.
이 같은 지면 제작은 특정 업체 제품이나 브랜드 홍보 등을 위해 기획, 작성된 것이라는 의심을 살 소지가 크고, 신문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