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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4005 로또회장, 마포대교서 456억 들고 뛰어내려… 외 1건

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2.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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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21년 12월 15일(이하 캡처시각)「로또회장, 마포대교서 456억 들고 뛰어내려…」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12월 15일「로또회장, 마포대교서 456억 들고 뛰어내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뉴스1

    < 캡처시각 21. 12. 15. 09:58 > < https://www.news1.kr/articles/?4523419 >
    2)뉴시스

    < 캡처시각 21. 12. 15. 10:47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5_0001688404 >
      뉴스1과 뉴시스 홈페이지에는「로또회장, 마포대교서 456억 들고 뛰어내려…」라는 제목의 광고가 복수로 게재돼 있다. 세계적 인기를 끈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연상시키는 ‘456억’이라는 단어와 유니폼에 가면을 착용한 사진을 사용, 더욱 눈길을 끈다. 한강다리 이름을 특정하고, ‘극단적 선택’을 연상시키는 ‘뛰어내려’라는 표현을 적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동일한 광고가 뉴스1은 나란히 4개, 뉴시스는 2개가 연속 배치돼 주목도가 높다.
      로또 관련 업체의 회장이 456억 원을 가지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보도된 바 없다. 클릭했을 때 연결되는 광고페이지에도 관련한 내용이 일절 없다. 단지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허위의 문구를 제목으로 내세운 것이다.
      광고페이지 내용 역시 허위성이 크다. 화제의 드라마를 차용한 ‘456억원 이벤트’를 실시한다면서 1~5등 당첨번호를 무작위로 나눠 주고 있고, 참가 인원이 너무 많아 하루 50명에게만 선착순으로 지급한다며 참여를 독려한다. 실제로 1~5등 당첨번호를 미리 알 수 없거니와 우연히 당첨된다 해도 당첨금은 시행사가 주는 것이지 로또 번호추천 회사가 지급하는 게 아니므로 ‘456억 이벤트’는 사행심을 조장하고 이용자를 현혹하는 표현일 뿐이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해당사이트 (링크 주소 상이하나 광고페이지 내용 동일)
    (뉴스1) ‘베스트 핫 뉴스’ 좌   < http://my.newscover.co.kr/t/?s=rolo&ref=3170&cc=2479879#8888 >         ‘베스트 핫 뉴스’ 우   < http://my.newscover.co.kr/t/?s=rolo&ref=3221&cc=2479879#8888 >         ‘오늘의 핫링크’ 상·하 < http://my.newscover.co.kr/t/?s=crown&ref=6003&cc=2556293#8888 > (뉴시스) ‘베스트 인기 정보’ 상·하 < http://my.newscover.co.kr/t/?s=crown&ref=1946&cc=2556293#8888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