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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033 리얼미터 “尹, 李보다 앞서...지지율 격차 단 1%p

아시아경제     발행인  이  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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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아시아경제(asiae.co.kr) 2021년 12월 13일자(캡처시각)「리얼미터 “尹, 李보다 앞서...지지율 격차 단 1%p”」라는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아시아경제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캡처시각 21. 12. 13. 12:45>
    『리얼미터 "尹, 李보다 5.5%p 앞서…지지율 격차 1%p 좁혀져"
      최종수정 2021.12.13 10:10 기사입력 2021.12.13 09:56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차기 대선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격차가 좁혀졌다.
      오마이뉴스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3043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 면접(5%)과 무선(85%)·유선(10%) 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가상 양자대결에서 윤 후보는 45.2%의 지지를 얻어 39.7%를 기록한 이 후보를 5.5%포인트 앞섰다. 윤 후보 지지율은 1.2%, 이 후보 지지율은 2.2% 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지난주 여론조사보다 격차는 1%포인트 좁혀졌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3.8%,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3.3%로 각각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는 윤 후보가 47.9%, 이 후보가 45%로 나타났다. 지난번 조사에 비해 윤 후보는 0.6%포인트, 이 후보는 1.7%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당선 가능성 조사는 응답자의 지지도와 달리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보는지를 묻는 것으로 판세 분석 등에 활용된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도 양측 사이의 간극이 좁혀졌다.
      한편 ‘노동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후보’에 관한 질문에서 이 후보는 38.8%로 34.8%를 얻은 윤 후보를 제쳤다.
      이번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1.8%포인트, 응답률은 8.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21309564423353?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6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오마이뉴스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304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가상 양자대결에서 윤석열 후보가 45.2%의 지지를 얻어 39.7%를 기록한 이재명 후보를 5.5%포인트 앞섰다는 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기사에는 제목을「리얼미터 “尹, 李보다 5.5%p 앞서…지지율 격차 1%p 좁혀져”」라고 달았다. 이 기사를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주요기사로 올리면서 제목을「리얼미터 “尹, 李보다 앞서...지지율 격차 단 1%p”」라고 바꿨다.
      그러나 기사를 보면 윤 후보와 이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포인트라는 내용은 없다. 기사에서 거론한 후보별 지지율은 윤석열 45.2%, 이재명 39.7%로 윤 후보가 5.5%포인트 앞섰으며 이는 윤 후보 지지율이 1.2%, 이 후보는 2.2%포인트 각각 상승해 지난주 여론조사보다 격차가 1%포인트 좁혀졌다는 것이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지난주보다 1%포인트 좁혀졌다는 것을 지지율 격차가 「단1%P」라고 표현해 기사 내용과는 다른 제목이 뉴스스탠드에 장시간 노출돼 보도의 정확성과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제목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제목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