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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mt.co.kr) 2021년 12월 9일자「이재명 38%-윤석열 36%…李, 6주만에 역전 성공」기사와 제목,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12월 9일자「이재명 38%-윤석열 36% ‘5주만에 역전’[NBS]」기사와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12월 16일자「이재명 35.4% vs 윤석열 33.3%…역전 시작한 李」기사와 제목,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12월 20일자「이재명 37.9% 윤석열 33.5%…3주 만에 李 ‘역전’ [글로벌리서치]」기사와 제목, 뉴시스(newsis.com) 12월 20일자「이재명 40.3% 윤석열 37.4%…李, 2.9%p차로 역전[KSOI]」기사와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12월 20일자「KSOI “尹 후보 선출 이후 첫 역전 허용…李 40.3%, 尹 37.4%”」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머니투데이, 헤럴드경제, 한경닷컴, 중앙일보, 뉴시스, 아시아경제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머니투데이)=『이재명 38%-윤석열 36%...李, 6주만에 역전 성공
2021.12.09 13:2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6주만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앞서기 시작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업체 4개사는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지난 6~8일 실시한 12월 2주차 전국지표조사(NBS) ‘대선후보 지지도’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는 38%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윤석열 후보는 36%였다.
이 후보는 지난주 조사보다 5%p(포인트) 상승하며 윤 후보를 앞지르는데 성공했다. 두 후보간 격차(2%p)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1%p) 내 수준이다. 같은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가 윤 후보에 앞선 것은 지난 10월4주차 이후 처음이다.
이 후보와 윤 후보의 뒤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4%),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3%)가 추격했다. ‘태도유보 및 모름’은 17%였다.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는 정권심판론은 46%로 지난주 조사와 같은 수치를 보였다.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는 국정안정론은 42%로 지난주보다 3%p 상승했다.
이 후보와 윤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구성을 더 잘했다’라는 응답이 39%, ‘국민의힘이 선대위 구성을 더 잘했다’는 응답이 35%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28.3%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0913220229857 >
(헤럴드경제)=『이재명 38%-윤석열 36% ‘5주만에 역전’[NBS]
2021.12.09 11:39
|李 5%p-尹 2%p 동반↑…당선 전망 39% 동률
|정권심판론 46%-국정안정론 42%…격차 줄어
내년 대선 가상대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오차범위 내에서 역전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전국지표조사, NBS)가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64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후보가 38%로, 윤 후보(36%)에 오차범위 내인 2%포인트 앞섰다. 이 후보는 같은 조사에서 5주만에 1위를 탈환하게 됐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209000517 >
(한경닷컴)=『이재명 35.4% vs 윤석열 33.3%...역전 시작한 李
입력 2021.12.16 16:23 |수정 2021.12.16. 16:33
‘김건희 악재’ 영향 미쳤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지지율에서 역전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윤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논란이 지지율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넥스트리서치가 지난 14~15일 SBS 의뢰로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6명 대상 조사한 결과, 이 후보 지지율은 35.4%로, 윤 후보(33.3%)보다 2.1%포인트 앞섰다. 이는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내 격차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후보 3.5%,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3.1%였다.
지지 여부와 상관 없이 당선 가능성이 가장 큰 후보가 누구인지 묻는 조사에서는 이 후보가 45.5%로 1위를 기록했다. 윤 후보는 43.8%였다.
해당 조사 기간은 윤 후보의 배우자 김 씨의 ‘허위 경력’ 의혹이 제기된 뒤 그가 언론 인터뷰에 응한 기간과 겹친다. 김 씨는 지난 14일 YTN과의 인터뷰에서 “돋보이려고 한 욕심”이었고, “그것도 죄라면 죄”라고 밝혔다. 다음날인 15일 김 씨는 “국민께 사과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
대선 후보의 배우자가 후보를 선택하는 데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도 묻는 말에는 ‘영향을 준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60.4%였다. ‘영향을 주지 않는다’라고 밝힌 응답자는 38.1%에 머물렀다.
에스티리서치가 월간조선 의뢰를 받아 지난 7~9일 전국 성인 남녀 1005명을 상대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이 후보가 윤 후보를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밖에서 앞질렀다.
이 후보의 지지율은 33.6%로, 윤 후보(29.0%)를 4.6%포인트 앞섰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3.8%), 심상정 정의당 후보(3.2%)가 그 뒤를 이었다. 22.3%는 ‘지지 후보 없음’이라고 답했다.
‘정권 교체’와 ‘정권 유지’를 묻는 질문엔 응답자의 47.9%는 정권 교체를, 36.0%는 정권 유지라고 답해 정권 교체를 원하는 응답률이 11.9%포인트 더 높았다.
위에 언급된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112163470i >
(중앙일보)=『이재명 37.9% 윤석열 33.5%…3주 만에 李 ‘역전’ [글로벌리서치]
입력 2021.12.20 20:40 업데이트 2021.12.21. 13:3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소폭 앞질렀다는 조사 결과가 20일 발표됐다.
JTBC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9일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여야 후보 네 명이 대선에서 대결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묻는 말에 이재명 후보라는 대답은 37.9%, 윤석열 후보는 33.5%를 기록했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후보 4.4%,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3.7%로 나타났다.
3주 전 실시한 직전 조사보다 이 후보가 7.1%포인트 오르고 윤 후보는 3.9%포인트 하락하면서, 윤 후보 우세에서 4.4%포인트 차 이 후보 우세로 바뀐 것이다.
세대별로 이 후보가 30대와 40대, 50대에서 각각 10%포인트 넘게 올랐지만, 윤 후보는 50대에서 하락 폭이 두드러졌다.
이념 성향별로 중도층에서 이 후보는 8.7%포인트 오른 반면, 윤 후보는 6.1%포인트 떨어졌다.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누가 당선될 것 같은지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 후보가 44.8%, 윤 후보는 36.9%를 기록했다. 이 후보가 윤 후보보다 7.9%포인트 앞선 것이다.
이번 대선의 성격에 대해서는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는 답변이 52.9%, “유지해야 한다”는 답변은 39.6%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 조사에서 20.4%포인트였던 격차는 13.3%포인트로 좁혀졌다.
정당 지지도도 국민의힘 33.5%, 더불어민주당 31%로 오차범위 내인 2.5%포인트 차로 격차가 줄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13.1%,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한편 엠브레인·케이스탯·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지난 6~8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12월 둘째 주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선 4자 가상대결에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38%, 윤석열 후보는 36%로 각각 나타났다.
같은 NBS 조사에서 이 후보가 윤 후보를 앞선 것은 10월 넷째 주(이재명 35%·윤석열 28%) 때 이후 5주 만이다.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이들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3897 >
(뉴시스)=『이재명 40.3% 윤석열 37.4%...李, 2.9%p차로 역전[KSOI]
등록 2021.12.20. 10:30:19 수정 2021.12.20 16:24:24
‘가족 리스크’에 휘말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윤 후보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떨어지면서 이 후보가 선두를 탈환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20일 발표한 결과 이재명 후보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 하락한 40.3%, 윤석열 후보는 4.6%포인트 떨어진 37.4%로 집계됐다.
두 후보에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4.6%, 심상정 4.2%%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후보 3.7%, 부동층(지지 후보 없음·잘 모름)은 8.4%였다.
윤석열 후보는 부인 김건희씨의 허위 수상·전시경력 및 이력 논란으로, 이재명 후보는 장남의 불법 도박과 성매매 의혹으로 공히 가족 문제가 불거졌으나 윤 후보의 낙폭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주에는 윤 후보가 이 후보에 1.4%포인트로 앞섰으나 이번 주에는 이 후보가 윤 후보를 2.9%포인트로 제치며 역전했다.
매주 정례적으로 실시되는 이 조사에서 지난달 5일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확정된 이후 처음으로 이재명 후보가 처음으로 윤 후보를 앞섰다.
지난 3주간 추이를 보면 11월29일 윤석열 41.8%·이재명 39.0%, 12월6일 윤석열 41.2%·이재명 37.9%, 12월13일 윤석열 42.0%·이재명 40.6%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이다.
대선 후보 배우자의 자질이 후보 선택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선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이 68.3%,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응답이 29.3%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의혹과 윤석열 후보의 검찰권 남용 의혹 특검 도입’에 대해 물은 결과, ‘두 건 다 특검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52.2%, ‘대장동 의혹만 특검해야 한다’는 응답이 24.8%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2.3%, 국민의힘 30.1%, 국민의당 8.2%, 열린민주당 6.2%, 정의당 4.1%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7~18일 이틀간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7.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0_0001694023&cID=10301&pID=10300 >
(아시아경제)=『KSOI “尹 후보 선출 이후 첫 역전 허용...李 40.3%, 尹 37.4%”
최종수정 2021.12.20 10:16 기사입력 2021.12.20 10:04
김건희씨 허위경력 논란 속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내림세를 보이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로 윤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TBS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 지지율이 40.3%, 윤 후보 지지율이 37.4%,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지지율이 4.6%,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지지율이 4.2%,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후보 지지율이 1.3%로 각각 조사됐다.
(후략)』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2201004422904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에 대한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내용이다. 민주당 후보 이재명이 국민의힘 후보 윤석열에 앞서기 시작했다는 게 골자다.
그러나 이들 언론사가 인용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두 사람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에 있어 어느 한쪽이 앞선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그런데도 제목에 “역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기사에서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소폭 앞질렀다”(중앙일보), “윤 후보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떨어지면서 이 후보가 선두를 탈환한 것으로 조사됐다”(뉴시스), “지난달 5일 윤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공식 지명된 이후 이 후보가 윤 후보를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아시아경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지지율에서 역전했다”(한경닷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6주만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앞서기 시작했다”(머니투데이), “이 후보는 같은 조사에서 5주만에 1위를 탈환하게 됐다”(헤럴드경제) 등 오차범위 내인데도 특정 후보가 1위인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전달했다.
이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으면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해야 한다고 규정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또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도 위반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