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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yonhapnews.co.kr) 2020년 11월 23일자「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 등 잇따라 검거」기사의 사진, 경인일보(kyeongin.com) 11월 23일자「단독주택 가정집서 대마 키워 지인과 피운 20대 연인 구속」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11월 23일자「주거지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6명 검거, 2명 구속」기사의 사진, 경기일보(kyeonggi.com) 11월 23일자「집 안에서 대마 재배?흡입한 연인 등 일당 구속」기사의 사진, 경기신문(kgnews.co.kr) 11월 23일자「‘대마초 자급자족’…재배?흡연한 20대 모델 커플 등 검거」기사의 사진, 뉴스핌통신(newspim.com) 11월 23일자「집에서 직접 재배한 대마 피운 모델 커플 등 검거」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11월 23일자「집에서 대마 키우고 피운 20대 모델 커플 “인터넷서 배웠다”」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11월 23일자「경찰, 대마 직접 키운 모델 커플 입건, 단속 피해 CCTV설치도」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11월 23일자「대마 집에서 길러 피운 20대 연인…집 밖 CCTV까지 설치」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11월 23일자「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연인 커플…집 밖 CCTV까지 설치」기사의 사진, 부산일보(busan.com) 11월 23일자「집에서 몰래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인터넷으로 알게 돼”」기사의 사진, 매경닷컴(mk.co.kr) 11월 23일자「몰래 집에서 대마 키운 20대 커플…대마 170g 압수」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11월 23일자「집에서 대마 키운 20대 연인 검거」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11월 23일자「“인터넷서 배웠다” 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모델 커플」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11월 23일자「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 ‘덜미’」기사의 사진, 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11월 23일자「경찰, 집에서 대마 재배해 흡입한 20대 모델 커플 검거」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11월 23일자「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커플 검거…동료도 불러」기사의 사진, 인천일보(incheonilbo.com) 11월 23일자「대마 재배·흡연한 20대 연인 구속」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11월 23일자「집에서 대마 재배해 흡입한 20대 모델 커플 검거」기사의 사진, 기호일보(kihoilbo.co.kr) 11월 24일자「경기북부경찰청,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 등 검거」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11월 24일자「집에서 대마 재배·흡연한 20대 모델 커플 등 검거」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1월 24일자「20대 모델 커플, 집에서 대마 키워 상습 흡연하다 ‘덜미’」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연합뉴스 등 22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합뉴스)=『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 등 잇따라 검거
송고시간 2020-11-23 14:00
동료 등 지인 불러 함께 대마 흡연…CCTV 설치해 단속 피해
자신의 집에서 대마를 직접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 등이 잇따라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모델 A(24·남)씨와 B(28·여)씨, 그리고 이들의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연인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부터 최근 검거되기 전까지 서울 소재 집 안에서 대마를 재배해 말린 뒤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동료 모델 등 지인 3명을 집으로 불러들여 같이 대마를 피운 사실도 확인됐다.
의류 모델 등을 했던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외국 여행을 하면서 대마를 접했고 재배 방법 등은 인터넷으로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이들은 집 바깥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단속에도 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이 집에 보관 중이던 대마 170g을 압수했다.
경찰은 경기 파주의 한 야산에서 대마를 재배해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C(52·남·축산업)씨도 불구속 입건했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집 근처 야산에서 야생 대마를 가져와 피운 것"이라며 재배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C씨의 집에서는 건조한 대마 4.1㎏이 발견됐으며, 경찰은 C씨가 대마를 제 3자에게 판매하려고 한 정황도 포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류 범죄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01123078900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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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사진 및 기사 내용 동일해 생략 >
(경인일보)=『단독주택 가정집서 대마 키워 지인과 피운 20대 연인 구속
경기북부청, CCTV 설치 단속 피해
입력 2020-11-23 14:05:47
(사진, 본문 생략)』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1123010004578 >
(뉴시스)=『주거지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6명 검거, 2명 구속
등록 2020-11-23 14:10:59
(사진, 본문 생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123_0001243742 >
(경기일보)=『집 안에서 대마 재배?흡입한 연인 등 일당 구속
입력 2020. 11. 23 오후 2:25
(사진, 본문 생략)』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0190 >
(경기신문)=『'대마초 자급자족'…재배?흡연한 20대 모델 커플 등 검거
등록 2020.11.23. 14:33:20
(사진, 본문 생략)』
<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14308 >
(뉴스핌통신)=『집에서 직접 재배한 대마 피운 모델 커플 등 검거
기사입력 : 2020년11월23일 14:39 최종수정 : 2020년11월23일 14:39
(사진, 본문 생략)』
<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1123000805 >
(중앙일보)=『집에서 대마 키우고 피운 20대 모델 커플 "인터넷서 배웠다"
입력 2020.11.23 14:41 수정 2020.11.23. 14:51
(사진, 본문 생략)』
< https://news.joins.com/article/23927699 >
(헤럴드경제)=『경찰, 대마 직접 키운 모델 커플 입건, 단속 피해 CCTV설치도
기사입력 2020-11-23 15:29
(사진, 본문 생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123000914 >
(뉴스1)=『대마 집에서 길러 피운 20대 연인…집 밖 CCTV까지 설치
2020-11-23 15:48 송고
(사진, 본문 생략)』
< https://www.news1.kr/photos/details/?4493528 >
(동아닷컴)=『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연인 커플…집 밖 CCTV까지 설치
입력 2020-11-23 16:01수정 2020-11-23 16:11
(사진, 본문 생략)』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123/104107129/2 >
(부산일보)=『집에서 몰래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인터넷으로 알게 돼"
입력: 2020-11-23 16:09:52 수정: 2020-11-23 16:25:13 게재: 2020-11-23 16:25:26
(사진, 본문 생략)』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2316095274459 >
(매경닷컴)=『몰래 집에서 대마 키운 20대 커플…대마 170g 압수
야산서 대마 재배한 50대도 불구속 입건
입력 : 2020.11.23 16:15:19 수정 : 2020.11.23. 16:15:30
(사진, 본문 생략)』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11/1204902/ >
(조선닷컴)=『집에서 대마 키운 20대 연인 검거
입력 2020.11.23. 16:15
(사진, 본문 생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0/11/23/QUONDHUGI5GFTB2AU265HEXLVM/ >
(국민일보)=『“인터넷서 배웠다” 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모델 커플
입력 : 2020-11-23 16:35
(사진, 본문 생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247167 >
(한국일보)=『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 '덜미'
입력 2020.11.23 16:53 수정 2020.11.23. 17:23
(사진, 본문 생략)』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12316490000587 >
(스포츠월드)=『경찰, 집에서 대마 재배해 흡입한 20대 모델 커플 검거
입력 : 2020-11-23 16:59:43 수정 : 2020-11-23 16:59:41
(사진, 본문 생략)』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201123516363 >
(한경닷컴)=『집에서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커플 검거…동료도 불러
입력 2020.11.23 17:08 수정 2020.11.23. 17:08
(사진, 본문 생략)』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112317447 >
(인천일보)=『대마 재배·흡연한 20대 연인 구속
승인 2020.11.23 19:38 수정 2020.11.23 19:22 2020.11.24.
(사진, 본문 생략)』
<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8312 >
(서울경제)=『집에서 대마 재배해 흡입한 20대 모델 커플 검거
입력2020-11-23 21:00:06 수정 2020.11.23 21:00:06 방진혁 기자
경기 야산 대마 재배한 혐의 남성도 입건
부산에서는 대마 흡입한 무속인 5명 검거
(사진, 본문 생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AIQVCPML >
(기호일보)=『경기북부경찰청, 대마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 등 검거
승인 2020.11.24.
(사진, 본문 생략)』
<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8109 >
(아시아경제)=『집에서 대마 재배·흡연한 20대 모델 커플 등 검거
최종수정 2020.11.24 07:34 기사입력 2020.11.24. 07:34
(사진, 본문 생략)』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112407350181094 >
(파이낸셜뉴스)=『20대 모델 커플, 집에서 대마 키워 상습 흡연하다 '덜미'
입력 2020.11.24. 07:53 수정 2020.11.24. 08:09
(사진, 본문 생략)』
< https://www.fnnews.com/news/202011240748301336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자신의 집에서 대마를 직접 재배해 피운 20대 모델 커플과 야산에서 재배해 피우고 건조한 대마초 4.1㎏을 가지고 있던 50대를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대 모델 커플은 “대마초 재배 방법은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기사는 20대 모델 커플이 서울 집에서 대마초를 불법으로 재배하는 현장 사진을 함께 실었다. 이런 사진은 대마초 실물과 실내에서 재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많은 미성년자와 일반인에게 실물을 학습시키고 어떻게 키우고 피우는지 알려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흡입과 재배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부정적 교육 효과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대마초 재배 방법을 인터넷에서 알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우려는 더 커진다.
대마초 관련 기사가 나오면 청소년을 비롯한 전 연령층 독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뉴스 페이지에 대마초 실물이나 흡입 방법, 불법 재배 현장 등을 보여주는 사진을 관행적으로 싣는 편집방식은 사회 교육적 부작용을 고려해 자제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