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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0-3298 수소차株 뜬다는데…어디 투자해야 할까?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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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머니투데이(mt.co.kr) 2020년 11월 3일자「수소차株 뜬다는데…어디 투자해야 할까?」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머니투데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소차株 뜬다는데…어디 투자해야 할까?
      승인 2020.11.03. 01:00
        
      (전략)
      지노믹트리, 암 조기진단 시장의 게임체인저
      정준영 삼성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해당 리포트는 27페이지 분량에 걸쳐 암 조기진단 시장과 지노믹트리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담아 이슈가 됐습니다. 지노믹트리 (17,250원 상승150 0.9%)는 코로나 진단키트 관련주로도 분류돼 주가가 자주 급등락했고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는 종목입니다.
      정 연구원은 지노믹트리가 암 관련 주기진단 수요가 성장하는 가운데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지노믹트리가 체외 대장암 조기진단기기로 국내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취득한 기업인만큼 기술력을 바탕으로 4분기부터 본격 국내 매출이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목표주가는 27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지노믹트리는 DNA 메틸화를 바이오마커로 하는 대장암, 폐암, 방광암 등 조기진단 제품 개발 중이다. '얼리텍 대장암'은 분자진단 기반 암 조기진단기기로는 2018년 국내 최초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다.
      암 관련 의료비 급증으로 인한 보험재정 부담으로 암 조기진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얼리텍은 환자와 병의원, 보험기관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안정적 시장 안착이 가능하다.
      대웅제약과의 공동판매로 4분기부터 국내 매출 성장이 본격화할 것이다. '얼리텍 폐암'은 식약처 허가신청을 완료해 내년 초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미국에서도 얼리텍 대장암의 업그레이드버전이 4분기나 내년 1분기 탐색임상이 개시될 전망이다.
      얼리텍 대장암의 2030년 국내시장 침투율 20%, 미국시장 침투율 18%를 전망한다.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한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0112030011193 >
    ※참고

    < 20. 11. 09. 22:03 삼성증권 홈피 캡처 >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1월 첫째주 < 베스트리포트 > 내용을   다루고 있다. 3개 증권사 연구원들이 유망 기업들을 분석했는데 그 가운데 삼성증권 정준영 연구원은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인 ‘얼리텍’을 선보인 ‘지노믹트리’라는 회사를 추천했다. 4분기부터 ‘얼리텍 대장암’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에 이어 머니투데이는 < 목표주가는 27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삼성증권 홈페이지에 떠있는 지노믹트리의 목표 주가는 27만원이 아니라 2만7천원이다.(※참고) 지노믹트리의 11월 3일 종가(1만7250원)를 감안할 때도 목표주가는 2만7천원으로 보인다. 보도 당시 일부 주식 카페 등에서 머니투데이의 목표주가가 27만원이라는 점을 여과 없이 소개해 주식 투자자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특히 목표가는 주식 매매의 주요 참고 사항이 될 수 있으므로 출처 및 내용을 정확하게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