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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8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0-1220 윤석열 대선후보 선호도 ‘2위’/이낙연·이재명과 ‘3强구도’로 외 8건

1. 문화일보    발행인  이  병  규
2. 연합뉴스    발행인  조  성  부
3.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4. 매일경제    발행인  장  승  준
5.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6.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7.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8.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9. 한국경제    발행인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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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문화일보 2020년 11월 30일자 1면「윤석열 대선후보 선호도 ‘2위’/이낙연·이재명과 ‘3强구도’로」기사와 제목, 연합뉴스 11월 30일 09시 16분 전송「“윤석열 지지율 최고치…차기 대권주자 2위로”」기사와 제목, 국민일보 12월 1일자 3면「秋가 때릴수록 뜨는 윤석열/이낙연이어 19.8%로 2위 급부상」기사와 제목, 매일경제 12월 1일자 A8면「‘직무정지’ 압박에도…윤석열, 이재명 제치고 대선주자 2위로」기사와 제목, 머니투데이 12월 1일자 6면「윤석열< 19.8% >, 대선주자 2위/이낙연< 20.6% >·이재명< 19.4% >과 접전」기사와 제목, 세계일보 12월 1일자 4면「때릴수록 커지는 尹…‘빅3’ 구도 굳혔다」제목의 기사, 朝鮮日報 12월 1일자 A4면「윤석열 대선후보 2위/이낙연·이재명과 3强」기사와 제목, 중앙일보 12월 1일자 4면「윤석열, 서울서 대선주자 1위/영남·충청, 보수·중도층서 앞서」기사의 제목,   한국경제 12월 1일자 A6면「직무정지에도 더 뜬 윤석열/대선주자 선호도 2위 부상」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위 9개 신문(통신)은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문화일보)=『윤석열 검찰총장이 30일 리얼미터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9.8%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 등 여권 후보 간 양강 구도로 이어지던 차기 대선 구도가 윤 총장의 본격 가세로 깨지며 오차범위 내 ‘3강 체제’로 개편됐다.
      윤 총장은 보수층뿐 아니라 중도층, 서울·충청지역 등에서 강세를 보였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3∼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253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1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1.9%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 윤 총장은 지난달보다 2.6%포인트 상승한 19.8%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대상으로 처음 이름을 올렸던 6월(10.1%)보다 9.7%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낙연 대표는 지난달보다 0.9%포인트 떨어진 20.6%로 선두를 유지했지만, 7개월 연속 내림세를 막지 못했다. 지난 4월 40.2%까지 치솟았던 이 대표의 지지율은 7개월 사이 무려 19.6%포인트가 빠졌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달 대비 2.1%포인트 하락한 19.4%였다. 지난 8월(23.3%) 처음으로 20%대 지지율에 진입했던 이 지사는 3개월 만에 10%대로 주저앉았다.
      이 대표와 윤 총장, 이 지사까지 1∼3위 지지율 격차는 1.2%포인트로 오차범위 안 초접전 양상이다.(후략)』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13001070121302001 >
      (연합뉴스)=『리얼미터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고치를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와 어깨를 나란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3일부터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2천538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에 대한 선호도는 19.8%로 나타났다. 선호도 조사에 이름을 올린 지난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달 조사(17.2%)보다 2.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대구·경북(9.6%p↑), 서울(3.9%p↑), 50대(4.7%p↑), 보수(3.5%p↑), 중도(2.9%p↑) 등에서 상승폭이 컸다.
      이낙연 대표는 20.6%, 이재명 경기지사는 19.4%로 각각 1위, 3위를 차지했다.
    전월과 비교해 이 대표는 0.9%포인트, 이 지사는 2.1%포인트 하락했다. 임기 반환점을 맞은 이 대표는 리얼미터 기준 대선주자 선호도가 7개월째 하락세다.(후략)』
    < https://www.yna.co.kr/view/AKR20201130025000001 >
      (국민일보)=『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이 대표와 윤 총장, 이재명 경기지사의 지지율은 오차범위(±1.9%포인트) 내인 1%포인트 안팎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3일부터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2538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의 지지율은 19.8%로 집계됐다. 한 달 전 조사보다 2.6% 포인트 오른 수치다. 리얼미터 조사에 이름을 올린 지난 6월(10.1%) 이후 가장 높다.(후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67377&code=11121100&cp=nv >
      (매일경제)=『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배제 및 징계청구를 계기로 보수층의 지지를 받으면서 ‘차기 대선주자 2위’로 떠올랐다.(중략)
      30일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23~27일 전국 유권자 2538명을 상대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낙연 대표가 20.6%로 1위를 차지했으며 윤 총장(19.8%)과 이 지사(19.4%)가 뒤를 이어 3강 구도가 형성됐다. 세 사람의 격차는 모두 오차범위(±1.9%포인트) 안을 기록했다. 윤 총장의 지지율이 이재명 지사를 제치고 2위가 된 것은 리얼미터가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후략)』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11/1231485 >
      (머니투데이)=『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석열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3강’이 오차범위 내에서 초박빙을 기록했다. 특히 윤 총장은 선호도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이 지사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3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조사해 발표한 2020년 11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이 대표 선호도는 20.6%로 집계됐다. 전월 조사 대비 0.9%포인트 하락하며 7개월 연속 내림세이지만,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1.9%포인트) 내 1위를 유지했다.
      윤 총장 선호도는 19.8%로 이 대표를 맹렬히 추격했다. 한달새 2.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리얼미터 조사 기준 역대 최고치다. 해당 조사에서 윤 총장이 2위에 오른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엔 공동선두를 기록한 이 대표와 이 지사에 이어 3위였지만 한 계단 상승했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3009147682121 >
      (세계일보)=『윤석열 검찰총장이 30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19.8%를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와 함께 ‘빅3’ 구도를 굳혔다. 오차범위 내 초접전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이 윤 총장을 때리면 때릴수록 지지율이 되레 올라가는 추세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3∼27일 전국 18세 이상 2538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대표가 20.6%로 1위를 달렸고 윤 총장과 이 지사가 각각 19.8%, 19.4%의 지지율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바짝 추격 중이다.(후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201130520611?OutUrl=naver >
      (朝鮮日報)=『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는 결과가 30일 나왔다. 이재명 경기지사도 오차 범위 내 3위였다. 기존 이 대표와 이 지사의 양강 체제에 윤 총장이 가세하면서 대선 레이스가 3강(强) 구도로 재편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권으로서는 윤 총장을 때릴수록 그의 지지율이 상승하는 딜레마에 직면한 상황이다.(후략)』
    <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12/01/VTTJ3TZEMJH7DPFF6F6PGEFF2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중앙일보)=『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석열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지사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 3강 구도를 이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를 받아 지난 23~27일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2538명(응답률 4.5%, 5만6698명 접촉)을 상대로 한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 대표가 20.6%, 윤 총장이 19.8%, 이 지사가 19.4%를 각각 기록했다. 1위와 3위 간 격차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1.9%p) 내인 1.2%포인트 초박빙 양상이다.(후략)』
    < https://news.joins.com/article/23933301 >
      (한국경제)=『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지사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 2위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30일 나왔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 총장, 이 지사 3인이 오차범위 내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양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3~27일 5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1.9%포인트) 이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는 지난달보다 0.9%포인트 내린 20.6%를 기록했다.
      윤 총장의 선호도는 지난달보다 2.6%포인트 급등한 19.8%로 나타났다. 차기 대권 선호도에서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이 대표와의 격차는 0.8%포인트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달보다 2.1%포인트 내린 19.4%포인트로 1위·2위 주자와 오차범위 내에서 3위를 기록했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11304394i >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실시한 11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1.9%포인트) 결과 지지율이 이낙연 20.6%, 윤석열 19.8%, 이재명 19.4%가 나온 것을 전하는 내용이다.
      기사들은 이낙연·윤석열·이재명 3인의 지지율 차이가 표본오차 범위 안에 있어 순위가 명확하게 가려진 것으로 보기 어려운데도 순위를 매기고 ‘윤석열 2위’ 등을 큰 제목 또는 작은 제목에 넣거나 기사에 명시했다.
      이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 한다’고 규정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또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으로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