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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2020년 11월 12일자 3면「대선주자 여론 1위 윤석열 총장 강릉 인연 눈길」기사와 제목, 경기일보 11월 12일자 4면「때릴수록 커지는 윤석열, 대선 지지율 1위< 24.7% >」기사와 제목, 경북일보 11월 12일자 4면「윤석열 ‘깜짝 1위’에 요동치는 차기 대권」기사와 제목, 경상일보 11월 12일자 4면「윤석열,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 1위 등극」기사와 제목, 경인일보 11월 12일자 2면「윤석열 첫 지지율 1위/李-李낙투톱체제 ‘흔들’」기사와 제목, 국제신문 11월 12일자 6면「윤석열 차기대선 지지율 첫 1위/3자 구도에 셈법 복잡해진 여야」기사와 제목, 大田日報 11월 12일자 4면「윤석열 '깜짝 1위' 대선판 요동」기사와 제목, 每日新聞 11월 12일자 1면「추미애가 만든 대선후보 1위 윤석열」기사와 제목, 부산일보 11월 12일자 4면「윤석열 대권주자 선호도 1위에 與도 野도 ‘당혹’」기사와 제목, 중부매일 11월 12일자 5면「윤석열 지지율, 이낙연·이재명 제쳤다/대권 여론조사 1위에 보수진영, 인물난 속 기대감 ↑」기사와 제목, 중부일보 11월 13일자 20면「윤석열 검찰총장/차기 대권주자 지지 1위/여야주자 제친 검찰총장」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위 11개 신문은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강원도민일보)=『윤석열 검찰총장이 11일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자 외가인 강릉을 포함, 강원지역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로 가장 높았다. 이낙연 대표는 22.2%로 2위, 이재명 지사는 18.4%로 3위를 차지했다.(후략)』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7258 >
(경기일보)=『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차기 대권 지형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1위를 기록한 여론조사가 11일 나왔다.(중략)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22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결과, 윤 총장이 24.7%를 얻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이 대표는 22.2%로 2위, 이 지사는 18.4%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후략)』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7996 >
(경북일보)=『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통령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꺾고 1위에 올라서면서 차기 대권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중략)
11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성인 남녀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 발표에 따르면 윤 총장 지지율은 24.7%, 이 대표는 22.2%, 이 지사는 18.4%로 나타났다.(후략)』
<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8680 >
(경상일보)=『2022년 3월9일 예정된 차기 대권 지형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
차기주자 지지도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했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제치고 윤 총장이 1위에 오르면서다.
11일 발표된 한길리서치 조사(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는 윤 총장(24.7%), 이 대표(22.2%), 이 지사(18.4%) 순이었다.(후략)』
<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565 >
(경인일보)=『대권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처음으로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 1위를 기록, 견고했던 ‘이재명-이낙연’ 양강 구도를 흔들었다. 정치권은 술렁였고 여당은 속내가 복잡한 모습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성인 1천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의 지지율은 24.7%였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2%,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4%였다.(후략)』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1111010002415 >
(국제신문)=『차기 대권주자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보다 더 많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부산울산경남은 충청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윤 총장에 대한 지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24.7%로 이 대표(22.2%)와 이 지사(18.4%) 보다 높았다. 오차 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이 대표와는 오차범위 이내지만, 윤 총장의 지지도가 1위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어서 눈길을 끈다.(후략)』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201111.99006003799 >
(大田日報)=『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 등 여권의 강세가 뚜렷했던 차기 대권 지형이 출렁이고 있다. 야권에서 차기 대선 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지도 면에서 이 대표와 이 지사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기 때문.
11일 공개된 한길리서치 정기여론조사(11월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2명 대상, 95% 신뢰수준에 ± 3.1% 포인트)에 따르면 여야를 포함한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는 윤 총장(24.7%), 이 대표(22.2%), 이 지사(18.4%) 순으로 집계됐다.(후략)』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447138 >
(每日新聞)=『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사생결단’ 대결을 펼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에서 11일 처음으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제쳤다.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로 가장 높았다. 이낙연 대표는 22.2%로 2위, 이재명 지사는 18.4%로 3위를 차지했다.(후략)』
< http://news.imaeil.com/PoliticsAll/2020111117085372226 >
(부산일보)=『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차지한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공개되면서 정치권이 하루 종일 술렁였다. 대통령이 임명한 현직 검찰총장이 야권의 가장 강력한 대선후보로 부각되는 것은 초유의 일이다.(중략)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18세 이상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1일 공개한 여론조사(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에서 윤 총장은 24.7%의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22.2%,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4%로 조사됐다.(후략)』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1119065109708 >
(중부매일)=『부친 고향이 충남 공주인 윤석열 검찰총장의 급부상으로 차기 대권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
차기주자 지지도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했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제치고 윤 총장이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오면서다.
이날 발표된 한길리서치 조사(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는 윤 총장(24.7%), 이 대표(22.2%), 이 지사(18.4%) 순이었다.(후략)』
<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4080 >
(중부일보)=『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에서 1위를 기록했다.
현직 검찰총장이 여·야 대권 주자를 제친 이례적인 결과에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 11일 발표된 한길리서치 조사(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는 윤석열 총장(24.7%),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22.2%), 이재명 경기도지사(18.4%) 순으로 나타났다. 이낙연 대표와 오차범위 이내지만, 윤 총장이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 1위를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후략)』
<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55663 >
2. 위 기사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강원도민일보 등 11개 신문은 한길리서치가 지난 7~9일 전국 18세 이상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1일 공개한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 여론조사(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결과를 보도했다.
지지율 조사결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24.7%,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22.2%), 이재명 경기도지사(18.4%)로 나타났다.
이들 신문은 비록 ‘오차범위내’란 표현을 썼지만 1,2위간 지지율 차이가 2.5%포인트로 표본오차 범위 안에 있어 순위가 명확하게 가려진 것으로 보기 어려운데도『1위를 차지했다』는 등의 표현으로 순위를 매겼다.
이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 한다’고 규정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또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