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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8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0-1217 대선주자 지지율/윤석열 첫 1위에 외 14건

1. 문화일보   발행인  이  병  규
2. 연합뉴스   발행인  조  성  부
3.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4.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5.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6.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7. 매일경제   발행인  장  승  준
8.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9.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10.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11.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12.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13.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14. 한겨레     발행인  김  현  대
15. 한국경제   발행인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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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문화일보 2020년 11월 11일자 1면「대선주자 지지율/윤석열 첫 1위에」기사와 제목, 연합뉴스 11월 11일 10시 6분 전송「윤석열 대권지지율 첫 1위…이낙연·이재명 제쳤다」기사와 제목, 헤럴드경제 11월 11일자 1면「윤석열 첫 1위」기사와 제목, 경향신문 11월 12일자 4면「국민의 힘, 잡기엔 뜨거운 감자들 ‘윤·안·금’을 어쩌나」기사와 제목, 국민일보 11월 12일자 1면「때릴수록 커진 尹…“秋·여당이 만든 비정상적 결과”/지지율 24.7%…대선주자 1위로」기사와 제목, 東亞日報 11월 12일자 A4면「尹총장, 대선주자 지지율 첫 1위」기사와 제목, 매일경제 11월 12일자 A10면「때릴수록 강해지는 윤석열…이낙연·이재명 제치고 첫 1위」기사와 제목, 머니투데이 11월 12일자 6면「이낙연·이재명 제쳤다…윤석열, 대권지지율 첫 1위」기사와 제목, 서울경제 11월 12일자 8면「윤석열, 대권주자 지지율 첫 1위…셈법 복잡한 여야」기사와 제목, 서울신문 11월 12일자 3면「이낙연·이재명 제친 ‘정치인 윤석열’…곤혹스런 정치권/차기 대권 지지율 24.7%…여야 첫 1위」기사와 제목, 세계일보 11월 12일자 1면「때릴수록 커지는 ‘윤석열 대망론’/대권주자 지지율 24.7% 첫 1위」기사와 제목, 朝鮮日報 11월 12일자 A8면「현직 검찰총장이 지지율< 대선 후보 > 1위, 與·秋가 만들었다」기사와 제목, 중앙일보 11월 12일자 1면「윤석열 현상 왜/검찰총장이 대선주자 지지도 1위」기사와 제목, 한겨레 11월 12일자 3면「추-윤 갈등이 띄운 ‘윤석열 1위’…야당은 설자리 줄어 떨떠름」기사와 제목, 한국경제 11월 12일자 A10면「與가 때릴수록 커지는 윤석열/대선주자 지지율< 24% > ‘깜짝 1위’」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위 15개 신문(통신)은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문화일보)=『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통령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차기 대선을 1년 4개월 남겨놓고 윤 총장이 차기 대선 여론조사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윤 총장은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해 반문(반문재인) 정서가 윤 총장으로 모이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쿠키뉴스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에서 윤 총장 지지율은 24.7%로 나타났다. 이 대표는 22.2%를 얻어 오차범위 내에서 윤 총장에게 뒤졌고, 이 지사는 18.4%로 조사됐다. 이어 홍준표 무소속 의원(5.6%),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4.2%), 심상정 정의당 의원(3.4%) 순이었다. 중도층에서는 27.3%가 윤 총장을 선택했다. 보수층에서는 34.7%를 얻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62.0%가 윤 총장을 지지했다. 지역별로는 충청(33.8%)에서 가장 지지율이 높았다.』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11101030109317001 >   (연합뉴스)=『차기 대권주자 지지율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제쳤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차기 대선을 1년6개월 앞두고 ‘이낙연-이재명 양강구도’에 균열이 생기면서 ‘윤석열 대망론’이 부각되는 흐름이다.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로 가장 높았다. 이낙연 대표는 22.2%로 2위, 이재명 지사는 18.4%로 3위를 차지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이낙연 대표와는 오차범위 이내이기는 하지만, 윤 총장의 차기 지지도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어서 주목된다.(후략)』
    <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1032151001 >   
      (헤럴드경제)=『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윤 총장이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여야 통틀어 1위에 오른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향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강 체제’가 흔들릴지 관심이 쏠린다.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의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성인남녀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윤 총장의 지지율은 24.7%로 1위를 차지했다. 이 대표는 22.2%, 이 지사는 18.4%로 각각 2, 3위에 올랐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111000160&md=20201114003310_BL >
      (경향신문)=『윤석열 검찰총장(60),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58),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53). 이들은 최근 국민의힘 내부에서 ‘뜨거운 감자’ 3인방으로 떠오르는 인물들이다.(중략)
      윤 총장은 국민의힘으로선 가장 ‘뜨거운 감자’다. 윤 총장은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7∼9일 전국 성인 10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1일 발표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에서 24.7%를 기록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2%, 이재명 경기지사가 18.4%였다.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안이지만 대선주자 반열에 오른 이후 윤 총장이 여야 후보 통틀어 1위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후략)』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11112114025 >
      (국민일보)=『윤석열(사진) 검찰총장이 11일 여야 통틀어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여권과 윤 총장 간 갈등 수위가 높아진 데 따른 결과라는 분석이다. 정치적 중립 의무를 부여받은 윤 총장이 대선 주자 여론조사에서 전례 없이 1위를 차지한 것은 비정상적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여론조사 업체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18세 이상 10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 윤 총장은 24.7%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22.2%, 이재명 경기지사 18.4% 순이었다. 이 대표와 이 지사를 선두로 한 양강 구도에 윤 총장이 균열을 일으킨 양상이다.(후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64564 >
      (東亞日報)=『윤석열 검찰총장이 오차범위 내지만 차기 대선 주자 중 지지율 1위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처음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은 겉으로는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서도 이런 조사 결과가 나온 배경을 분석하느라 촉각을 곤두세웠고, 야당에선 겉으로는 일단 환영하면서도 당 소속 주자의 위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7∼9일 전국 18세 이상 10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1일 발표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에 따르면 윤 총장은 24.7%의 지지율로 민주당 이낙연 대표(22.2%)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4%로 뒤를 이었다. 윤 총장은 중도층 지지율(27.3%)이 이 대표(19.1%)와 이 지사(11.8%)보다 많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후략)』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112/103918563/1 >
      (매일경제)=『검찰총장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제치고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 1위를 기록한 여론조사가 나왔다. 최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대립뿐만 아니라 여당 공격이 격화될수록 오히려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윤 총장 인기가 치솟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은 윤 총장 지지율이 ‘물거품’에 불과하다며 평가절하했고 국민의힘도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듯 신중론을 폈다.
      1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로 나타났다. 윤 총장이 1위에 오른 것은 다른 여론조사 기관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표는 22.2%, 이 지사는 18.4%로 집계돼 각각 2위와 3위에 머물렀다.(후략)』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11/1159712 >
      (머니투데이)=『차기 대선 경쟁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양강 체제’를 이뤘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의 지지율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야권주자로 떠오른 윤석열 검찰총장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중략)
      11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성인 10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야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로 가장 많았다. 여권 투톱으로 꼽히는 이 대표(22.2%)와 이 지사(18.4%)는 2·3위를 차지했다. 홍준표 의원과 안철수 대표는 각각 5.6%와 4.2%로 집계됐다. 윤 총장과 이 대표의 지지도는 오차범위 내지만 윤 총장이 여권 투톱을 제치고 지지도 1위에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는 처음이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1208435782317&type=1 >
      (서울경제)=『윤석열 검찰총장이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여권에서는 그동안 정치 행보를 보인 결과라며 평가절하한 반면 야권에서는 윤 총장의 급부상이 보수진영에 유리한지를 놓고 해석이 엇갈렸다.
      11일 여론조사 업체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의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성인남녀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윤 총장의 지지율은 24.7%로 집계됐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2%로 2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4%로 3위를 차지했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AD8KLBN6 >   (서울신문)=『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양강구도를 형성해 온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는 결과가 11일 나왔다. 그동안 윤 총장이 야권 대선 주자 1위에 오른 적은 있지만 여야를 통틀어 가장 높은 곳에 선 건 처음이다.
      쿠키뉴스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야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결과 윤 총장은 24.7%의 지지를 얻어 이 대표(22.2%)와 이 지사(18.4%)를 따돌렸다.(후략)』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112003024 >
       (세계일보)=『차기 대선 지형도가 출렁거리고 있다.
      11일 발표된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대선주자도 아닌 윤석열 검찰총장이 1위로 치고 올라오면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의 양강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윤 총장이 지지율 조사에서 1위를 한 것은 처음이다.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오차범위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로 가장 높았다. 이 대표는 22.2%를 얻어 오차범위 내에서 뒤졌고, 이 지사는 18.4%를 얻어 3위를 기록했다.(후략)』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20/11/11/20201111524987.html >
      (朝鮮日報)=『윤석열 검찰총장이 11일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여야가 동시에 정치적 ‘딜레마’에 직면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 총장에 대해 ‘정치 검사’라고 맹공하면서도 내부에선 “우리가 윤 총장을 대선 주자로 만들었다”며 곤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국민의힘에선 ‘야권 주자 윤석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한편으로 당 밖 인사인 윤 총장이 뜰수록 제1 야당으로서 구심력이 떨어질 것이란 우려가 동시에 나왔다. 현직 검찰총장이 대선 주자 지지도 1위를 기록한 것은 초유의 일인 만큼 여야의 셈법은 복잡한 상황이다.
      여론조사 업체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성인 남녀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윤 총장은 24.7%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민주당 이낙연 대표(22.2%), 3위는 이재명 지사(18.4%)였다.(후략)』
    < https://www.chosun.com/politics/2020/11/11/S3VP5LMJNRFUDDV5Q5S5G5ZC64 >
      (중앙일보)=『‘○○○ 현상’. 장외의 해결자를 갈구하곤 하는 건 한국민주주의적 특성이었다. 한때 ‘노무현’이었고 한때 ‘이회창’ ‘안철수’ 또는 ‘정몽준’이기도 했다. 11일 여의도는 거기에 ‘윤석열’을 대입하기 시작했다. 여야를 아울러 ‘차기’를 묻는 질문에 윤 총장이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여론조사업체인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에게 “여야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느냐”고 물었다. 여권에선 ‘이낙연·이재명·심상정’, 야권에선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등 6명을 제시했다.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비율이 24.7%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22.2%) 대표와 이재명(18.4%) 경기지사를 앞섰다. 오차 범위 안팎을 넘나드는 결과지만 차기 지지도 조사에서 윤 총장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아가 현직 검찰총장이 지지율 1위에 오른 것은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다.(후략)』
    < https://news.joins.com/article/23918307 >
      (한겨레)=『윤석열 검찰총장이 여야를 통틀어 차기 대통령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선두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여권 주자를 중심으로 견고하게 유지됐던 양강 구도가 흔들리고 있지만, 정작 국민의힘은 ‘윤석열 신드롬’에 떨떠름한 분위기다.
      한길리서치가 < 쿠키뉴스 >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보면, ‘여야 차기 대통령 후보 지지도’에서 윤 총장은 24.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22.2%,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4%로 뒤를 이었다.(후략)』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69566.html >
      (한국경제)=『윤석열 검찰총장이 11일 나온 여론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제치고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1위를 차지했다. 윤 총장이 3위를 기록한 적은 있었지만 선두에 올라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윤 총장 지지율은 24.7%로 전체 대권주자 중 1위였다. 이 대표가 22.2%로 뒤를 이었으며 이 지사는 18.4%로 3위였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111197221 >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 결과 지지율이 윤석열 24.7%, 이낙연 22.2%, 이재명 18.4%가 나온 것을 전하는 내용이다.
      기사들은 윤석열·이낙연, 이낙연·이재명의 지지율 차이가 표본오차 범위 안에 있어 순위가 명확하게 가려진 것으로 보기 어려운데도 기사에서 순위를 매기고  ‘윤석열 1위’ ‘윤석열 선두’ 등의 큰 제목 또는 작은 제목을 달았다.
      이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한다’고 규정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또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