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2020년 10월 21일자(캡처시각)「골프장 캐디 “XX 요구하는 사람 너무 많…」,「부산 여간호사 “xx보여달라”는 환자에게..…」제목의 광고 등 2건에 대하여 ‘경고’ 한다.
< 캡처시각 20. 10. 21. 14:30 >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201020511319 >
스포츠월드는 서브페이지 우측 광고블록에「골프장 캐디 “XX 요구하는 사람 너무 많…」와「부산 여간호사 “xx보여달라”는 환자에게..…」라는 제목의 광고를 게재했다.
이 광고는 ‘XX’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이용, 선정적 상상을 불러일으켜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표현은 골프장 캐디 또는 간호사와 같이 특정 직업군에 선정적 이미지를 덧씌워 해당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명예를 크게 훼손할 수 있다.
제목과 무관한 광고 내용도 “국내 최초로 로또 추첨기의 알고리즘을 역계산하는 AI 로또머신을 개발, 높은 확률로 당첨 예상번호를 추출해내고 있으며, 그 당첨확률이 최근 9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는 등 신빙성이 없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1) 해당사이트
< http://my.newscover.co.kr/lolocc12/?ref=1703&cc=1951730 >
※2) 해당사이트 < http://my.newscover.co.kr/ltno/?ref=3247&cc=1512846 >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