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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0-4179 「로또조작 밝혀지자..로또회장 한강투신」제목의 광고 외 1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2.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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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20년 10월 12일자(이하 캡처시각)「로또조작 밝혀지자..로또회장 한강투신」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10월 12일자「로또조작 밝혀지자..로또회장 한강투신」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①서울신문

    < 캡처시각 20. 10. 12. 09:37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012025019 >

    ②뉴시스

    < 캡처시각 20. 10. 12. 09:43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011_0001192978&cid=10232 >
      위 매체들은 서브페이지 우측에 로또 번호추천 업체 광고를 게재했다.「로또조작 밝혀지자..로또회장 한강투신」이라는 광고 제목도 같고 연결되는 페이지도 같다. 제목에는 로또 조작을 기정사실로 단정하고 있고, 조작이 드러나자 로또 관련 회장이 한강에 투신했다고 적혀 있는데 모두 사실이 아니다.
      로또 조작이 밝혀진 바 없고, 로또 관련 주최 측인지 시행사인지 번호추천 업체인지조차 분명히 하지 않았지만 로또 조작으로 인한 한강 투신도 보도된 바 없다. 제목을 눌렀을 때 연결되는 페이지에도 한강 투신에 관한 내용은 일절 없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s://healthp.kr/lotto6/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