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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viva100.com) 2020년 9월 29일자「대권주자 선호도 1위 이낙연 22.5%, 2위 이재명 21.4% 경쟁 치열」기사의 제목, 경북신문(kbsm.net) 9월 29일자「대선주자 선호도 1위 이낙연 22.5%, 이재명 21.4·윤석열 10.5% 뒤이어」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9월 29일자「대선주자 선호도, 이재명 3개월 연속 상승세 꺾여…1위는 이낙연 22.5%」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브릿지경제, 경북신문, 매경닷컴의 위 적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브릿지경제)=『대권주자 선호도 1위 이낙연 22.5%, 2위 이재명 21.4% 경쟁 치열
입력 2020-09-29 10:03
리얼미터의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의 선두권 경쟁이 치열하다.
29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 기관이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1∼25일 전국 성인 25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표 선호도는 지난달보다 2.1%포인트 내린 22.5%를 기록해 5개월 연속 하락이다.
이 지사는 1.9%포인트 내린 21.4%로, 3개월 연속 상승세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 대표의 선호도는 광주·전라(36.8%, 4.9%P↓)와 40대(21.8%, 5.5%P↓)에서, 이 지사는 대전·충청·세종(20.2%, 6.0%P↓)과 18∼29세(18.9%, 4.2%P↓)에서 하락이 두드러졌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0.6%포인트 내린 10.5%로 선호도 3위를 유지했다. 대구·경북(10.6%, 5.9%P↓)에서 낙폭이 컸고, 광주(6.8%, 5.5%P↑)에서는 뛰었다.
이어 홍준표 무소속 의원(7.2%),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6.5%), 오세훈 전 서울시장(4.0%),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3.6%), 원희룡 제주지사(3.0%), 추미애 법무부 장관(2.5%) 등 순이었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1.2%였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7.5%, 모름·무응답은 2.5%였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vyvy@viva100.com』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929010006138 >
(경북신문)=『대선주자 선호도 1위 이낙연 22.5%, 이재명 21.4·윤석열 10.5% 뒤이어
입력: 2020/09/29 11:51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두로 이재명 경기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29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9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대표는 지난 8월보다 2.1%포인트 하락한 22.5%를 기록했다. 이 대표는 최근 5개월 연속 선호도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후략)』
<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288983&part_idx=325 >
(매경닷컴)=『대선주자 선호도, 이재명 3개월 연속 상승세 꺾여…1위는 이낙연 22.5%
입력 : 2020.09.29 10:56:30 수정 : 2020.09.29. 10:57:14
차기 대선후보 경쟁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2강 체제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두 후보의 선호도는 지난 달에 비해 동반 하락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지난 21~2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5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22.5%의 선호도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21.4%를 기록하며 지난달에 이어 뒤를 바짝 쫓았다.(후략)』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09/100460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리얼미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이 대표의 선호도는 22.5%, 이 지사는 21.4%를 각각 기록했다고 전한다.
하지만 위 기사는 이 총리와 이 지사에 대한 선호도가 불과 1.1% 차이로 오차 범위(±1.9%p) 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 제목에 < 1위 이낙연 > 등으로 달아 여론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
이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 한다’고 규정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또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도 위반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 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 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