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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0-3248 「이혼사유가 된 전남편 ‘성추행’, 딸에게 밝혀야 하나?」제목의 기사 하단에 배치한 인덱스 형식의 게시

스포츠조선     발행인  이  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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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2020년 9월 23일자(캡처시각)「이혼사유가 된 전남편 ‘성추행’, 딸에게 밝혀야 하나?」제목의 기사 하단 편집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스포츠조선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20. 9. 23. 10:38 > < https://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2009240100214730013946&ServiceDate=20200923 >


      ① < 500만원대 풀옵션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20대 한정판매! > 『품격을 그대로, 브람스 관계자가 추천하는 바로 그 제품
      기사입력 2020-04-29 15:40:45
      브람스 안마의자가 또 한번 파격 할인가로 찾아왔다. 이번엔 10만원 상당의 최고급 안마의자용 러그(카페트)도 증정한다. 판매가도 브람스 안마의자로는 진행하기 어려운 63% 할인가다.
      브람스 안마의자는 가수 홍진영의 추천 브랜드로 안마의자 중 프리미엄급이며 이번 행사는 이월상품이 아닌 2020년에 출시한 최신상품으로 브람스가 2020년 주력 모델로 엄선한 제품이다. 든든몰 고객에게만 출시가 398만원에서 63% 할인가로 판매하며 수량은 50대 한정. 든든몰 고객만을 위해 중간 유통 없이 브람스 본사에서 우선 공급받아서 가능한 비공개 가격이다. 50대가 완판되면 출시가로 일반 판매가 이뤄진다.
      '브람스 토파즈 A3838'은 풀바디 황금 골드 색상으로 타 브랜드 500만원대에 버금가는 최고급 스펙이다. 브람스 관계자가 브람스 안마의자 중 선호도 1위로 꼽을 만큼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며 자연스런 촉감과 내구성을 동시에 보장하는 폴리우레탄 소재, 등에서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전신 온열 패드, 부위별 구간 집중안마, 42개의 발바닥 롤링안마 기능 등을 단 하나도 빼놓지 않고 구비했다. 자동체형인식기능으로 가족 누가 앉아도 어깨 높이와 체구를 인식해, 사각지대 없이 전신을 구석구석 누르고 문질러 풀어준다. 퀵사이드 버튼으로 리모컨 없이도 쉽게 조절되며, 타 제품에 비해 소비전력이 현저히 낮은 절전형 모델이기도 하다.
      '브람스 토파즈 A3838'은 이런 초강력 우수성으로 4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따라서 아쉽지만 든든몰(www.dndnmall.co.kr) 단독 파격할인 이벤트는 선확보 물량이 완판 되는 즉시 종료할 수밖에 없다. 브람스 본사에서 직접 공수하는 제품으로 AS는 무상 2년이 보장되며 10만원 상당의 최고급 안마의자용 로그(카페트)도 증정한다.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2004300100233440015044&ServiceDate=20200429 >


      ② < 전세계 1위, 골프풀세트 76%할인 ‘50만원’대 한정판매 > 『전세계 클럽 점유율 1위, 니켄트 풀세트
      기사입력 2020-05-29 14:00:38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저평가되어 있지만 전세계 투어프로들에게 인정받는 메이저 브랜드가 있다. 바로 미국의 니켄트이다. 세계 최고 무대인 미국 PGA와 네이션와이드투어에서 유틸 클럽 점유율 3위, 1위를 기록한 비거리 최강자이다.
      이번에 니켄트는 25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대 강점인 비거리를 극대화한 한정판 고반발 로얄골드 풀세트를 출시하고 한국 시장에서 도약한다.
      이 클럽은 니켄트의 고반발 특허기술이 집약체로 모든 클럽을 쉽고 멀리 나가는데 포커스를 두었다. 우선 드라이버는 일반 풀세트에는 쓰지 않는 고성능 티타늄소재로 제작해 일반 드라이버보다 5%이상 비거리를 늘렸다. 또한 50g 초반대의 경량 샤프트를 장착하여 초급 골퍼나 근력이 약한 골퍼도 다운스윙 시 부담감을 덜었다.(중략)
      2020년 니켄트 로얄골드 풀세트는 시판가 250만원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만 단독으로 76%할인한 '50만원대'에 10세트 한정 할인판매중이다. 1년간 무상 A/S를 보장하는 니켄트골프코리아 정품이다. 준비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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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2005300100265480018734&ServiceDate=20200529 >

      ③ < ‘레모나’ 제약회사가 다량의 ‘침향’함유, 건강환 출시, 할인행사~ > 『경남공지환126, 좋은 성분을 한알에 담아 출시
      기사입력 2020-06-02 16:35:45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경남제약은 1957년 창립 후 63년간 일반의약품 외길만을 걸어왔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비타민C 레모나가 있으며 몸이 아프면 누구나 사먹을 수 있도록 정부에서 인정한 일반의약품 제조회사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 왔다. 이 회사의 전문연구진이 이런 업력으로 탄생시킨 걸작이 '경남공지환126'이다.(중략)
      귀한 전통 원료로 정성껏 빚어낸 경남공지환126의 소비자가격은 498,000원이다. 이번에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는 고객감사 이벤트로 일주일간 88%할인한 59,000원에 판매한다. 개당 500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건강을 챙겨보자. 준비한 물량은 100세트이며 재고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2006030100020150001018&ServiceDate=20200602 >

      ④ < 놀라운 비거리! 일본에서 더 팔리는 고반발 ‘드라이버’ > 『2020 다이너스 '드라이버' 붙으면 다 이겨~ 놀라운 비거리
      기사입력 2020-06-24 09:46:31
      정말 다 이기는지 스포츠조선 든든몰 골프 MD가 6월12일 이 클럽을 서울 S특급호텔 부설 드라이빙레인지에서 시타했다. 무슨 클럽이냐고? 올해 5월 출시된 따끈따근한 '다이너스 오뜨 클라세 블랙에디션' 초고반발 드라이버. 10.5도 SR 강도 샤프트를 사용했다.(중략)
      유일하게 골프 장인의 나라인 일본에서 더 많이 팔리는 다이너스의 2020 신제품 오뜨 끌라세 블랙에디션의 소비자가는 180만원이다. 골프클럽 전문몰인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만 단독으로 62%할인한 60만원대에 판매중이다. 공수물량은 스펙별 5개씩 20개이며 판매 후 종료예정이니 구매를 서두르자.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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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2006250100230100015832&ServiceDate=2020062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인덱스 형식의 게시물은 기사 제목과 뒤섞여 있어 기사인지 광고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내용을 보면 제목 9건 중 위에 표시(빨간 네모)한 4건은 주식회사 스포츠조선헬스앤드라이프케어(대표자 이동혁, 사업자 등록번호 104-86-32259)이 운영하는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기사 형식으로 광고하는 것이다. 나머지 5건은 기사이다.
      내용상 광고가 분명한데 기자 이름으로 바이라인을 달아 기사처럼 보이게 했다. 말미에는 쇼핑몰로 바로 연결되는 링크(상세페이지 바로가기)를 게시하고 전화번호도 명기했다.
      이처럼 기사와 광고를 구분하지 않고 뒤섞어 배치하면 독자는 광고도 기사로 인식하고, 광고 내용을 사실이라 믿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이런 편집은 독자에게 불편 또는 피해를 끼쳐 신문의 신뢰와 정보 유통의 건강성을 저해할 우려가 크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