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4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0-3246 「재력가 아들 출산설에 파격 누드집까지…‘써니’ 홍진희, 전부 입 열었다」기사의 사진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원문보기 Print
  • 주 문

      뉴스1(news1.kr) 2020년 9월 1일자「재력가 아들 출산설에 파격 누드집까지…‘써니’ 홍진희, 전부 입 열었다」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의 위 적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재력가 아들 출산설에 파격 누드집까지…'써니' 홍진희, 전부 입 열었다
      2020-09-01 11:23 송고  2020-09-01 13:40 최종수정
      배우 홍진희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홍진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알려왔다.
      
      배우 생활에 염증을 느낀 홍진희는 마흔에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필리핀으로 떠났다. 하지만 홍진희는 이후에도 굴곡진 인생사가 이어졌음을 털어놨다.
      제2의 인생을 꿈꾸며 필리핀으로 떠난 홍진희는 이후에도 사망설, 실종설 등 계속된 구설에 시달렸다.
      과거 '짝', '서울의 달'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던 홍진희는 배우 생활에 대해 떠올리면서 "나랑 잘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그만두기도 몇 번씩 했었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짝'에서 함께 했던 배우 김혜수와의 추억도 떠올렸다. 홍진희는 그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혜수와 정말 친했다"라고 입을 연 그녀는 "혜수가 정말 예쁘다. 연예계 생활하면서 이렇게 멋진 여자를 못봤다"고 말했다.
      또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연락했는데 최근에는 연락을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그녀는 영상 편지를 통해 김혜수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제작진은 홍진희에게 "필리핀 유력자가 뒤를 봐준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물었다. 이에 홍진희는 "(필리핀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내 뒤를 봐주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 개인 비행기를 타고 내가 왔다 갔다 한다는 얘기 등 그런 류의 루머들이 너무 많았다"고 루머에 시달렸음을 털어놨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404429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마흔에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필리핀으로 떠났던 1962년생 배우 홍진희가 방송에 출연해 재력가 아들 출산설, 사망설, 실종설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기사에 사용한 TV화면 사진 좌측상단에는 ‘Click me’라는 구역을 설정했다. 이 부분은 동영상처럼 주기적으로 열렸다 닫혔다 한다. 클릭하면 사진의 주인공이 입은 것과 같은 옷을 판매하는 인터넷 몰 ‘ENURI’ 사이트로 연결된다.
      이처럼 기사 속 사진에 광고를 링크하는 방식은 기사와 광고를 동일요소로 결합하는 결과를 낳고, 특히 사진 속 제품 판매 사이트와 직접 연결하는 경우는 기사를 상품 판매의 도구로 이용한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www.enuri.com/detail.jsp?similar=Y&utm_campaign=pc&utm_source=piclick&source=logger_kw&_C_=124&utm_medium=AI_retageting&modelno=50457837&keywd=AI_targeting&logger_kw=AI_targeting >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