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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0-4137 男,음경크기 5배↑ 딴거말고 “이것”해라!! 외 1건

1.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발행인  정  희  택
2.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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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2020년 8월 11일자(이하 캡처시각)「男,음경크기 5배↑ 딴거말고 “이것”해라!!」제목의 광고, 세계일보(segye.com) 8월 18일자「여의사曰, “남성 비뇨기과 절대 가지마...」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①스포츠월드

    < 캡처시각 20. 8. 11. 19:18 >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200811518699?OutUrl=NS >            
      
    ②세계일보

    < 캡처시각 20. 8. 18. 21:42 > < http://www.segye.com/newsView/20200818520113 >    

      위 광고들은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면서「男,음경크기 5배↑ 딴거말고 “이것”해라!!」「여의사曰, “남성 비뇨기과 절대 가지마...」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다.
      광고는 남성의 혈액흐름 개선에 특히 좋다고 알려진 유효성분 함량을 다른 제품보다 높여 흡수율을 극대화하여 혈관에 직접 작용, 여성과의 관계시 남성의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와함께 발기부전 치료제로 알려진 ‘비아그라’ 필요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식약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승인받았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기력, 사정시간, 성기능 개성에 탁월한 효능이 밝혀져”라며, 결국은 정력왕에 등극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더구나 제목에서 표기한 것처럼 남성의 음경크기가 5배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 또 남성이 비뇨기과에 절대 가지 말라는 의사 권고에 대한 아무런 설명이 없다.
      이는 허위사실로 독자를 기만 오도하고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①스포츠월드 < http://my.newscover.co.kr/hocheon/m/?ref=3247&cc=1805910 >    
    ②세계일보 < http://my.newscover.co.kr/hocheon/m/?ref=1702&cc=1805910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