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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20년 8월 11일자(이하 캡처시각)「남性 “확대” 10분만에 7cm 커져? 충격!」제목의 광고, 문화일보(munhwa.com) 8월 18일자「남性 “확대” 10분만에 7cm 커져? 충격!」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8월 18일자「남性 “확대” 10분만에 7cm 커져? 충격!」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8월 18일자「남性 “확대” 10분만에 7cm 커져? 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①스포츠동아
< 20. 8. 11. 19:51 캡처 >
< https://sports.donga.com/NewsStand/article/all/20200811/102396647/1 >
②문화일보
< 20. 8. 18. 21:16 캡처 >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818MW173151915793&w=ns >
③서울신문
< 20. 8. 18. 21:31 캡처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818500115&wlog_sub=svt_006 >
④아시아경제
< 20. 8. 18. 22:18 캡처 >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81715042858605 >
위 광고들은 남성 개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性컴플렉스를 복합수술을 통해 한번에 개선시킬 수 있다며 남성 성기를 확대시술해주는 병원을 소개하고 있다.
광고는 남자들만의 고민이 바로 ‘정력’과 ‘발기부전’이라고 전제하면서 자신들 병원은 다년간 축적된 수술 경험과 노하우로 1시간 이내에 빠른 수술 후 일상생활도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성기확대 수술이 어떻게 정력 증가과 발기부전 치료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다.
이와 함께 광고제목에서 표기한 ‘10분만에 7cm가 커져’에 대해서는 전혀 근거를 밝히고 있지 않다. 성기의 크기만을 강조한 음란한 내용과 함께 불확실한 표현으로 독자를 기만하고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a.mrep.kr/man1?bnurlnb=08Xn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