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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kmib.co.kr) 2020년 8월 6일자「“망가진 나 누구에게 보상받을지…” 또 병원 실려간 권민아 [전문]」기사와 사진,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8월 6일자「‘AOA 괴롭힘 폭로’ 권민아 “또 극단선택…병원 실려 갔었다”」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8월 6일자「‘AOA 출신’ 권민아 “지민 폭로한 후 극단적 선택…병원 실려가” 심경글」제목의 기사, 동아닷컴(donga.com) 8월 6일자「[전문]권민아 또 극단선택 “사과 한마디 그렇게 어려웠나”」제목의 기사,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8월 6일자「권민아, 다시 AOA 지민·FNC 저격 “난 아직 괜찮지 않다”」제목의 기사,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8월 6일자「권민아 한달만에 폭로ing…“AOA 멤버들 모두 방관자...언팔 이유”」제목의 기사,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8월 6일자「[전문] “죽고 싶었다” 권민아, 손목 사진 재공개…FNC 한성호→지민 재폭로」제목의 기사, 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8월 6일자「권민아, 또 극단적 선택·고통 호소 “나 같은 사람 없길” [전문]」제목의 기사, 제민일보(jemin.com) 8월 6일자「[전문] AOA 민아, 최근 극단적 선택 시도...FNC 재저격」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8월 6일자「‘AOA 출신’ 권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 “지민 돌아오는 꼴 못봐” 심경 글 남겨」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8월 6일자「권민아, 꿰맨 손목 상처 공개…지민·FNC 저격ing」제목의 기사, 브릿지경제(viva100.com) 8월 6일자「권민아, 지민·FNC 재차 비판…손목 상처도 공개」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8월 6일자「권민아 “누구에게 망가진 나 보상받나” 또 자해 뒤 지민·FNC 저격」제목의 기사, 한스경제(sporbiz.co.kr) 8월 6일자「A 출신 권민아, 지민 재저격에 초아 탈퇴 다시금 재조명…소속사→정신과 의사까지 폭로」제목의 기사,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8월 6일자「권민아, “FNC의 진심어린 사과 원해”…또 극단적 행동」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국민일보 등 15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민일보)=『'AOA 괴롭힘 폭로' 권민아 "또 극단선택…병원 실려 갔었다“
입력 2020.08.06. 09:45
AOA 출신 권민아가 같은 멤버였던 지민과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또 다시 저격했다. 권민아는 6일 인스타그램에 바늘로 손목 상처를 꿰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 사진은 최근 FNC 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라며 “상대방 언니의 입장문에 관계자분께 빌었다니요? 거짓말은 하지 말아달아야죠. 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나는데 뭐 사과를 받겠어요. 포기지”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무튼 FNC 관계자 분들 카톡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시도 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다”며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끊겨서 마취도 안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는 죄책감 들고…”라고 말했다.(중략)
< 권민아 인스타그램 전문 > 그냥 털어놓을께요 아 그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 이 사진은 최근 FNC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였어요 빌었다는 그 상대방 언니의 입장문에 관계자분께 빌었다니요?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보냈다가 확인해볼께 했다가 한참뒤에 자기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고 하더라구요 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나는게 뭐 사과를 받겠어요 포기지. 아무튼 정말 FNC관계자 분 카톡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시도 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었어요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죄책감 들고 내가 뭐가 좋다고 전 매니저 언니는 계속 보호자로 곁에 있어주고..그리고 그 언니 입장문 끝에는 누가 시켰는지 모르겠지만 민아에개라고 했다가 민아에게 라고 사과로 수정을 했더라구요 우리 집 개한데는 왜 사과를 했더래 연예계 활동 중단이라는 말이 있던데 잠잠해지면 돌아온다는 건가요 저는 그 꼴 못봐요 나는 11년동안 그것보다 넘게 고통 받았잖아요 그 와중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다 있던데..아 저는 있는데 왜 그 소리 하냐궁요..저는 적어도 그 언니한데는 거짓말도 내가 받은 고통 절대 아니 뭔지도 모를거에요 떳떳해요 소설이라는 말도 올렸다가 매니저가 내리라고 해서 내렸고, 약 먹고 잠도 잘 주무시고 에프엔씨 회사는 끝에 그 사람 때문에 힘들다고 했더니 처음엔 정신과 선생님을 붙여주셔서 절 정말 생각해주시나 했어요 근데 그 선생님 저한데 다른 친구 이야기하고 음 정신과 선생님들 다른 인물의 내용을 말하면 불법아닌가요? 누군가에게는 제 이야기를 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연습생 빚, 내역 계약서문제 정산문제에 대해서 한번도 불만 토론한적 없어요 시키는 대사 있으면 그것만 했었고 정작 시킨 사람은 솔로 이야기 하던데.,부모님 불러서 우리 딸 뭐 시켜달라 이런말? 우리 부모님은 처음에 왓어야 할때 말고는 오신적도 없고 저도 부모님도 다른 사람들과 단리 불만 토론 한번 한적 없어요 스트레스로 수십번 쓰러지고 아직도 쓰러져요 근데 나을꺼에요 악착같이 나아서 앞만 보고 살려고 노력할거에요 노력하고 있고 근데 FNC라는 회사도 그렇고 그 상대방 언니도 그렇고 진심어린사과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던가여? 저 원래 생각도 없었고 밝았고 긍정적이였고 우울증약 수면제약 대인기피증 사회불안증 없었어요 하루에 15시간 자던애가 이제는 한시간이면 깨요 모두들 잘 지내시죠? 큰 회사에 저 하나 뭐 신경쓰이시겠어요 신경쓰이셨으면 연락한번이라도 오셨었겠죠 저 또라이 저 미친X 이렇게 생각하실까봐 두려워요 진심어린 사과 타이밍은 어차피 놓쳤고, 이제 저 같은 사람 안나오게 연습생들 소속 가수들 배우들 선배님들 한분 한분 진심으로 생각해주시고 챙겨주세요 누구때문에 재계약 못한다고 했을때 먼저 뭐가 어떤 상황이고 얼마나 힘든지를 먼저 물어봐주세요 다음 행사와 광고 때문에ㅇㅇㄱ얘기 먼저 하시지 마시구, 재계약금은 “너의 정신적 비용으로 주는게 아니잖니?” 라는 회장님 말 맞아요 옳아요 그래서 그건 다 드렸고 저는 아직도 사실 많이 힘들어요 그런데 응원해주시는분들도 많구요 지금 소속사 식구분들은 저를 사람으로써 먼저 생각해주시거든요 그래서 많이 힘이되요 유튜브에서 어떤 분이 제 팔목을 보고 민아에게는 관심이 필요한 것 같다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는 것 같다는 식으로 말씀하신분이 있는데 제 3자가 보시면 충분히 그러실 수 있어요 얼마나 이상한 아이 같겠어요 하지만 전 정말 아주 작은 일부분만 얘기한거구요 11년째 친한친구한데도 가족한데도 제대로 물론 지금까지두여 말 못 했던거 세상에 말하게 된거는 관심 받고 싶어서 아 물론 관종 맞아요 하지만 이번일로 뭐 관심? 아뇨. 뭐 하나 말해드릴까요 관심받고 싶으면 죽고싶다 자해로도 끝낼 수 있어요 근데 전 정말 죽으려고 몇번이나 시도 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절 살려주러 온 사람들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힘들고 죽고싶었어요 우리 가족들이 이제 무섭대요 울어요 제가 실려가고 피투성이로 기절되있고 손목은 갈라져있지 우리 가족은 무슨 죄야..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고 잠도 못자고 왜 제가 피해를 계속 보고 있는지 누구에게 털어놔야 하는지 누구에게 이 망가진 나를 보상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저 같은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881503 >
(중앙일보)=『'AOA 괴롭힘 폭로' 권민아 "또 극단선택…병원 실려 갔었다"
입력 2020.08.06 09:07수정 2020.08.06 09:26
(전략) 다음은 이날 권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전문이다.
그냥 털어놓을께요. 아 그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 이 사진은 최근 FNC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였어요. 빌었다는 그 상대방 언니의 입장문에 관계자분께 빌었다니요?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보냈다가 확인해볼께 했다가 한참뒤에 자기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고 하더라구요. 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나는게 뭐 사과를 받겠어요. 포기지.
아무튼 정말 FNC관계자 분 카톡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시도 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었어요.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죄책감 들고 내가 뭐가 좋다고 전 매니저 언니는 계속 보호자로 곁에 있어주고.. (중략)
아뇨. 뭐 하나 말해드릴까요 관심받고 싶으면 죽고싶다 자해로도 끝낼 수 있어요 근데 전 정말 죽으려고 몇번이나 시도 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절 살려주러 온 사람들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힘들고 죽고싶었어요 우리 가족들이 이제 무섭대요 울어요 제가실려가고 피투성이로 기절되있고 손목은 갈라져있지 우리 가족은 무슨 죄야..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고 잠도 못자고 왜 제가 피해를 계속 보고 있는지 누구에게 털어놔야 하는지 누구에게 이 망가진 나를 보상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저 같은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https://news.joins.com/article/23842352 >
(이데일리)=『'AOA 출신' 권민아 "지민 폭로한 후 극단적 선택…병원 실려가" 심경글 [전문]
등록 2020-08-06 오전 8:04:46 수정 2020-08-06 오전 8:04:46
(전략)
“FNC관계자 분 카톡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시도 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다”고 털어놓은 권민아는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는 죄책감 들고 내가 뭐가 좋다고 전 매니저 언니는 계속 보호자로 곁에 있어주고”라고 전했다.(중략)
다음은 권민아 글 전문그냥 털어놓을게요 아 그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 이 사진은 최근 FNC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였어요(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25046625864696&mediaCodeNo=258 >
(동아닷컴)=『[전문]권민아 또 극단선택 “사과 한마디 그렇게 어려웠나”
입력 2020-08-06 10:24 수정 2020-08-06 11:01
(전략)
권민아 폭로 글 전문
그냥 털어놓을 게요. 아 그전에 팬 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 이 사진은 최근 FNC 관계자 측이랑 카톡 하고 벌어진 일이었어요.(후략)』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806/102323864/2 >
(아시아투데이)=『권민아, 다시 AOA 지민·FNC 저격 “난 아직 괜찮지 않다”
기사승인 2020. 08. 06. 09:14
(전략)
◆ 다음은 권민아 입장 전문.
그냥 털어놓을께요 아 그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 (후략)』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00806010002910 >
(스포츠조선)=『권민아 한달만에 폭로ing…"AOA 멤버들 모두 방관자...언팔 이유"
기사입력 2020-08-06 15:05:14
(전략)
권민아 1차 SNS 글 전문
그냥 털어놓을게요. 아 그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 이 사진은 최근 FNC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었어요.(후략)』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08070100055170003470&servicedate=20200806 >
(스포츠동아)=『[전문] “죽고 싶었다” 권민아, 손목 사진 재공개…FNC 한성호→지민 재폭로
입력 2020-08-06 09:53:00
(전략)
권민아 인스타그램 전문
그냥 털어놓을게요. 아 그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고요. 이 사진은 최근 FNC 관계자 측과 카톡 하고 벌어진 일이었어요.(후략)』
<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00806/102323098/2 >
(스포츠월드)=『권민아, 또 극단적 선택·고통 호소 “나 같은 사람 없길” [전문]
입력 : 2020-08-06 09:56:42 /수정 : 2020-08-06 10:04:47
(전략)
▲이하 권민아 SNS 심경글 전문
그냥 털어놓을께요. 아 그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 이 사진은 최근 FNC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였어요.(후략)』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200806508082 >
(제민일보)=『[전문] AOA 민아, 최근 극단적 선택 시도...FNC 재저격
입력 : 2020-08-06 11:53
(전략)
다음은 권민아 전문이다.
그냥 털어 놓을께요 아 그전에 팬 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후략)』
<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948 >
(세계일보)=『‘AOA 출신’ 권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 “지민 돌아오는 꼴 못봐” 심경 글 남겨
입력 : 2020-08-06 09:06:29 /수정 : 2020-08-07 17:58:13
(전략)
? 권민아는 “최근 FNC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었다. 빌었다는 그 상대방 언니의 입장문에 관계자분께 ‘빌었다니요?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보냈다가 ‘확인해볼게’ 했다가 한참 뒤에 자기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고 하더라. 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나는 데 뭐 사과를 받겠느냐. 포기지”라고 털어놨다.
이어 “FNC관계자 분 카톡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시도 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다”고 털어놓은 권민아는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는 죄책감 들고 내가 뭐가 좋다고 전 매니저 언니는 계속 보호자로 곁에 있어주고”라고 전했다.(후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200806506717 >
(매경닷컴)=『권민아, 꿰맨 손목 상처 공개…지민·FNC 저격ing
기사입력 2020.08.06. 09:49:31
(전략)
권민아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목을 긋고 꿰맨 상처 사진을 게재하면서 "그냥 털어놓을께요 아 그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라고 적었다.
(중략)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 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 나는 게 뭐 사과를 받겠어요. 포기지"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FNC관계자 분 카톡 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 시도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었다.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 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 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고 했다.(후략)』
<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0/08/805058/ >
(브릿지경제)=『권민아, 지민·FNC 재차 비판…손목 상처도 공개
입력 2020-08-06 10:35 수정 2020-08-06 14:27
(전략)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끊겨서 마취도 안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는 죄책감 들고”라고 말했다.
권민아는 “악착같이 나아서 앞만 보고 살려고 노력했다”면서도 “그런데 FNC라는 회사도 그렇고 그 상대방 언니도 그렇고 진심 어린 사과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냐. 나 원래 생각도 없었고 밝았고 긍정적이었고 우울증약 수면제약 대인기피증 사회불안증 없었다. 하루에 15시간 자던 애가 이제는 한시간이면 깬다”고 토로했다.
(후략)』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806010001056 >
(서울경제)=『권민아 "누구에게 망가진 나 보상받나" 또 자해 뒤 지민·FNC 저격
입력2020-08-06 10:38:47 수정 2020.08.06. 10:38:46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극단적인 시도를 한 것을 고백하며, 같은 멤버였던 지민과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를 다시 저격했다.
권민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해를 하고 바늘로 상처를 꿰맨 자국이 있는 손목 사진을 게재하며 “이 사진은 최근 FNC관계자랑 카톡(카카오톡 메시지) 벌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빌었다는 그 상대방 언니의 입장문에 관계자분께 빌었다니요?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라며 “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 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 나는데 뭐 사과를 받겠어요. 포기지”라고 말했다.
이어 “FNC관계자 분 카톡 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극단적 시도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었다.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 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 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 죄책감 들고 내가 뭐가 좋다고 전 매니저 언니는 계속 보호자로 곁에 있어주고”라고 전했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6H2I3W0X >
(한스경제)=『AOA 출신 권민아, 지민 재저격에 초아 탈퇴 다시금 재조명…소속사→정신과 의사까지 폭로
승인 2020.08.06. 10:36 수정 2020-08-07 12:06
(전략)
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 나는 게 뭐 사과를 받겠냐 포기지”고 말했다.
이어 “아무튼 정말 FNC 관계자 분 카톡 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 시도 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 갔었어요.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 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 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라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후략)』
<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809 >
(일간스포츠)=『권민아, ”FNC의 진심어린 사과 원해”…또 극단적 행동
입력 : 2020-08-06 08:41
(전략)
권민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밥이 묶인 손목 사진을 올리고 "이 사진은 최근 FNC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었다. 카톡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시도 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다.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 죄책감 든다"고 적었다.(후략)』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842323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15개 매체는 걸그룹 AOA 출신 가수 권민아의 자살소동을 보도하면서, 당시 심경을 담은 글 전문을 그대로 공개하거나 핵심적 내용을 간추려 전했다.
기사 본문에는 “바늘로 손목 상처를 꿰맨 사진과 함께” “사진에는 손목에 자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처와 이를 봉합한 흔적이 선명” 등 정황을 자세히 설명한 표현과, “또 자살 시도하다가”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 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도 들어있다.
“관심받고 싶으면 죽고싶다. 자해로도 끝낼 수 있어요. 근데 전 정말 죽으려고 몇번이나 시도 했어요” “제가 실려가고 피투성이로 기절되있고 손목은 갈라져있지” 등과 같은 내용도 가감 없이 소개됐다.
국민일보, 중앙일보, 세계일보, 매경닷컴, 브릿지경제, 제민일보는 ‘손목 사진’도 게재했다. 블러 처리를 했다고 해도 혈흔이 보이는 사진은 자살위험군 사람들에게는 자극을 주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도 충격을 안길 수 있다.
뭇 매체들이 새로운 심경 글이 오를 때마다 경쟁을 하듯, 거의 실시간으로 온라인 중계를 했다. 극단적 시도를 반복할 정도의 심신쇠약 상태에 있는 사람의 글을 그대로 전달하고, 전문을 박스로 편집하는 등 주목도를 높인 경우도 있는데 그것이 과연 적절한 선택인지 의문이다.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특히나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영향력이 큰 인기그룹 멤버의 행동을 가감 없이 보도하는 것은 모방 행위의 우려가 예상되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요망된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④(자살보도의 신중)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④(자살보도의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