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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5차 심의결정 현황 /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0-2070 하이브리드 앞세운 BMW, 성능·친환경 동시에 만족시킨다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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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朝鮮日報 2020년 7월 22일자 B7면「하이브리드 앞세운 BMW, 성능·친환경 동시에 만족시킨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朝鮮日報의 위 적시 광고는 상단에 ‘Car Trend / Advertorial page’라는 표기를 넣어 해당 지면이 사실상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지면에 기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우려가 있으며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에 어긋나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