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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seoul.co.kr) 2020년 6월 23일자(캡처시각)「비×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20. 6. 23. 12:32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623500006&wlog_sub=svt_006 >
위 광고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면서「비×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이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다.
광고에 따르면 레시틴과 홍삼을 주원료로 한 이 제품은 혈관의 혈액흐름을 증가시켜 발기력 사정시간 성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광고제목에서 밝힌 것처럼 ‘비아그라 30배’라든가, ‘60대 남성도 3번 이상 불끈불끈’한다는 데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이 없다.
이는 성기능을 지나치게 강조한 음란한 내용이며, 진실되지 않은 과장된 표현이다. 아울러 광고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뉴스페이지는 광고로 가득한 ‘Daily News'라는 광고페이지(참고)로 변환하여 독자로 하여금 원치않는 광고와 접하게 한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http://ads.mncmedia.co.kr/mad/PCPOP/pcpop.html >
※해당사이트
< http://mlanding.co.kr/lecithin/type2/m/index.html?ads_id=MTY4NHxffDExMnxffDY0M3xffDQzODg1OA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