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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0-4117 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 외 2건

1. 일간스포츠  발행인  이  상  언
2.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종  철
3.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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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20년 6월 2일자(이하 캡처시각)「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6월 9일자「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제목의 광고, 세계일보(segye.com) 6월 17일자「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일간스포츠

    < 캡처시각 20. 6. 2. 19:47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791637 >          
      
    2)스포츠서울

    < 캡처시각 20. 6. 9. 19:51 >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25091 >
    3)세계일보

    < 캡처시각 20. 6. 17. 09:59 > < http://www.segye.com/newsView/20200616524617 >  

      위 광고들은 여성이 누워있는 사진과 함께「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이라는 제목으로 남성 성기 확대수술을 실시한다는 비뇨기과를 소개하고 있다.
      광고 내용에 따르면 유럽비뇨기과학회에서 조사한 국가별 성생활 만족도에서 한국이 제일 낮으며, 그 이유는 작은 성기가 성관계 불만 1위 원인이라는 것이다. 이 같은 분석에 대해 광고는 정확한 근거 없이 막연히 한국인은 성기가 작기 때문에 성만족도에서 가장 낮다고 해석하고 있다.
      아울러 ‘음경확대, 발기부전 등을 10분만에 해결’한다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으나, 광고내용에는 당일 방문으로 상담과 동시에 30~40분 전후의 시술로 고민을 동시에 해결이 가능하다고 서로 엇갈리는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신뢰성이 떨어진다.
      세계일보는 광고를 클릭하면 해당 뉴스페이지는 온갖 잡다한 광고로 가득찬 ‘ONTV’라는 광고페이지(※참고)로 전환돼 독자에게 원치 않는 광고를 접하게 한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①일간스포츠 < http://my.newscover.co.kr/km1213/?ref=1202&cc=760777#8888 > ②스포츠서울  < http://my.newscover.co.kr/km1213/?ref=1046&cc=760777#8888 > ③세계일보  < http://my.newscover.co.kr/km1213/?ref=2220&cc=760777#8888 >
    ※참고 < http://adv.imadrep.co.kr/event/pop3/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