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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일보 2020년 5월 20일자 1면「‘임대료’에서 ‘집세’로…/‘착한 시리즈’, 시 전역 확산 기대」기사의 관련 사진, 湖南日報 5월 20일자 1면「오늘 광주전남 고3 4만2천명 등교 개학」기사의 관련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전주일보, 湖南日報는 위 적시 사진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전주일보 5월 20일자 1면 사진
뉴시스 5월 19일 14시 10분 송고 사진
湖南日報 5월 20일자 1면 사진
뉴시스 5월 19일 12시 42분 송고 사진
2. 위 사진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전주일보의 위 사진은 뉴시스가 2020년 5월 19일 14시 10분 송고한「‘착한 집세 상생 협약식 갖은 건물주들’」제목의 사진이다.
湖南日報의 위 사진은 뉴시스가 5월 19일 12시 42분에 송고한「고 3 책상에 배분되는 마스크·화장지」제목의 사진이다.
그런데도 두 신문은 그 출처를 밝히지 않고 보도했다. 이 같은 제작 행태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