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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seoul.co.kr) 2020년 3월 10일자(캡처시각)「깊숙히 박X줘!! 삽입 전 “이것”먹고 관계 5번!!」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경고’ 한다.
< 캡처시각 20. 3. 10. 14:32 >
< https://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5500039&wlog_sub=svt_006 >
위 광고는「깊숙히 박X줘!! 삽입 전 “이것”먹고 관계 5번!!」이라는 저속하고 음란한 표현으로 전립선, 고혈압, 당뇨로 인해 약해진 성기능을 향상시킨다는 식품을 소개하고 있다.
광고에서 이 식품은 황칠나무 농축액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어, 성기능을 최대 30배 향상하며 성욕향상 및 남성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리고 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품으로 허가받은 액상차(식물성 원료를 주원료로 하여 추출 등의 방법으로 가공한 것)이지만 마치 이 식품이 성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처럼 광고한 것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거나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표시·광고를 금지한「식품위생법」제13조(허위표시 등의 금지) 1항 1호를 위배하고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저속한 표현으로 신문의 품위를 크게 훼손하고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s://issueday.co.kr/hwangje/ >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