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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경고

 
 

2020-4062 숙모..오늘밤 준비됐지? 지금 바로 해버리자 외 1건 외 1건

1.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2.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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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부산일보(busan.com) 2020년 3월 24일자(이하 캡처시각)「숙모..오늘밤 준비됐지? 지금 바로 해버리자」제목의 광고 등 2건, 서울신문(seoul.co.kr) 3월 24일자「숙모..오늘밤 준비됐지? 지금 바로 해버리자」제목의 광고 등 3건에 대하여 각각 ‘경고’ 한다.

     

  • 이 유

    1)부산일보


    < 20. 3. 24. 14:46 캡처 >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32411091976543 >


    2)서울신문


    < 20. 3. 24. 21:05 캡처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24500216&wlog_sub=svt_006 >
      부산일보는「숙모..오늘밤 준비됐지? 지금 바로 해버리자」「남편 오기전에 빨리! 조금 더 깊숙이..!」, 서울신문은「숙모 그만.. 저 몸살날거 같아요..」「숙모..오늘밤 준비됐지? 지금 바로 해버리자」「남편 오기전에 빨리! 조금 더 깊숙이..!」라는 선정적 문구를 각각 사용한 제목으로 음란만화를 광고하고 있다.
      서로 다른 제목이지만 이를 클릭하면 ‘숙모’라는 만화페이지로 이동한다. 이 만화는 1회분만 무료로 보여준다.
      이 만화에는 남녀의 은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노출시킨 낯 뜨거운 그림과 함께 패륜적이며 음란한 지문으로 가득 차 있다. 친조카로 알고 키워온 아이가 아무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내가 명운이를 따 먹어도 세상 아무 제약이 없는거네”라고 하는 둥 패륜적 내용을 보이고 있다.
      또 “은혜씨의 보×에서 ×짓물이 흥건하게 적셔 흘러 나옴은 어쩔 수가 없었다” “이런 자×에 박히면 어떤 기분일까?” “아랫도리엔 ×물이 흘러나와 방바닥을 적신지 이미 오래고..” 등 저속한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
      이런 내용은 미풍양속을 해치며, 신문의 품위를 크게 손상시킨다. 비록 후속편은 로그인이 필요하게끔 제한장치를 두었지만, 이 같은 만화를 아무런 제한장치 없이 무방비로 모든 연령층 독자에게 노출시키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①부산일보 < https://www.toomics.com/uplmscg/prologue/toon/4966 > ②서울신문  < https://www.toomics.com/uplmscg/prologue/toon/4966 >

    ※참고 < https://www.toomics.com/webtoon/episode/toon/4966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