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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경고

 
 

2020-4059 「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 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1.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2.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종  철
3. 강원도민일보    발행인  김  중  석
4. 넥스트데일리    발행인  구  원  모
5.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6.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7.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8.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9. 스포츠경향      발행인  김  석  종
10.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재  호
11. 코리아헤럴드    발행인  권  충  원
12.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13. 아시아경제      발행인  이  의  철
14. 한국스포츠경제  발행인  송  진  현
15. 한경닷컴        발행인  하  영  춘
16. 한라일보        발행인  이  용  곤
17. 중부매일        발행인  한  인  섭
18. 경북매일        발행인  최  윤  채
19. 광주매일신문    발행인  남  성  숙
20. 충청타임즈      발행인  문  종  극
21. 매일신문        발행인  이  상  택  
22. 경북신문        발행인  박  준  현
23. 경인일보        발행인  배  상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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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20년 3월 16일자(이하 캡처시각)「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4건,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2건, 강원도민일보(kado.net)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3건, 넥스트데일리(nextdaily.co.kr)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3건, 세계일보(segye.com)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2건,  뉴시스(newsis.com)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파이낸셜뉴스(fnnews.com)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2건, 아시아경제(asiae.co.kr)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한국스포츠경제(sporbiz.co.kr)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한라일보(ihalla.com)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2건, 중부매일(jbnews.com)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2건, 경북매일(kbmaeil.com)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2건, 광주매일신문(kjdaily.com)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2건, 충청타임즈(cctimes.kr)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2건, 매일신문(imaeil.com) 3월 16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경북신문(kbsm.net)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 경인일보(kyeongin.com) 3월 24일자「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경고’ 한다.

     

  • 이 유

    1)서울신문

    < 메인페이지_캡처시각 20. 3. 16. 11:04 > < https://www.seoul.co.kr >
    < 서브페이지(기사페이지)_캡처시각 20. 3. 16. 11:54 > < https://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14500014&wlog_sub=evt_023 >
    2)스포츠서울

    < 메인페이지_캡처시각 20. 3. 16. 11:44 > < http://www.sportsseoul.com >
    < 서브페이지(기사페이지)_캡처시각 20. 3. 16. 11:45 >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93986 >
    3)강원도민일보

    < 메인페이지_캡처시각 20. 3. 24. 11:05 > < www.kado.net >

    < 서브페이지(기사페이지)_캡처시각 20. 3. 24. 11:08 > <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015060 > 4)넥스트데일리

    < 메인페이지 캡처시각 20. 3. 16. 11:39 > < http://www.nextdaily.co.kr >
    5)아시아투데이

    < 캡처시각 20. 3. 24. 09:37 >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200323010014152&ref=main_topnews >
    6)세계일보

    < 캡처시각 20. 3. 16. 11:11 > < https://www.segye.com/newsView/20200316504158 >
    7)뉴시스

    < 캡처시각 20. 3. 16. 11:08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316_0000956554 >
    8)뉴스1

    < 캡처시각 20. 3. 16. 11:14 > < https://www.news1.kr/articles/?3874652 >
    9)스포츠경향

    < 캡처시각 20. 3. 16. 11:12 > <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003161038003&sec_id=540201 >
    10)파이낸셜뉴스

    < 캡처시각 20. 3. 16. 11:18 > < https://www.fnnews.com/news/202003160909341213 >
    11)코리아헤럴드

    < 캡처시각 20. 3. 16. 11:24 > <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200315000018 >
    12)이데일리

    < 캡처시각 20. 2. 12. 11:31 >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67686625703976&mediaCodeNo=258 >
    13)아시아경제

    < 캡처시각 20. 3. 16. 10:58 >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31606570981563 >
    14)한국스포츠경제

    < 캡처시각 20. 3. 24. 10:21 > <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429 >
    15)한경닷컴

    < 캡처시각 20. 3. 24. 10:02 >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3244984i >
    16)한라일보

    < 캡처시각 20. 3. 24. 11:30 > <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84955381678356044&code=top_head >
    17)중부매일

    < 캡처시각 20. 3. 24. 11:42 > <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3751 >
    18)광주매일

    < 캡처시각 20. 3. 24. 11:02 > < http://www.kjdaily.com/ >  

    19)경북매일

    < 캡처시각 20. 3. 24. 11:33 > <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41682 >
    20)충청타임즈

    < 캡처시각 20. 3. 24. 10:59 > <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606576#08W8 >
    21)매일신문

    < 캡처시각 20. 3. 16. 11:28 > < http://news.imaeil.com/Economy/2020031513552600092 >
    22)경북신문

    < 캡처시각 20. 3. 24. 10:43 > <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320&idx=272371 >
    22)경북신문

    < 캡처시각 20. 3. 24. 10:43 > <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320&idx=272371 >
    23)경인일보

    < 캡처시각 20. 3. 24. 13:16 >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0323010006124 >
    위 적시 매체들은 만화 형태의 배너 광고를 게재했다. 한 컷의 웹툰은 남녀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으로 구성돼 있다.
      여성이 “제가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데...오빠는 어떻게 생각해요?”라고 묻고, 남성은 “오빠가 한번 벗... 아니 긁어볼까...?”라고 답한다. 여성의 큰 가슴과 가슴골이 강조된 그림, ‘벗겨 볼까’를 상상하게 하는 말 줄임표의 ‘벗...’이라는 표현 정도 외에는 선정적이지 않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성 경험이 없는 여성을 아직 당첨을 확인하지 않은 복권에 빗대 표현하고, 남성이 여성의 옷을 벗기거나 성적 경험을 시도해 복권에 당첨돼 보겠다는 식의 발상은 저속하다. 실제로 배너를 클릭했을 때 나오는 웹소설 ‘야왕 성귀남-김송희’ 편의 이야기 얼개도 이와 다르지 않다.
      웹소설 ‘야왕 성귀남’은 기본적으로 감성대라는 귀신이 성귀남이라는 인간 남성을 섹스의 왕으로 만들어 준다는 설정을 지니고 있다. 성귀남의 눈에만 보이는 이 귀신은 때로는 귓속말로, 때로는 눈 앞에 펼쳐지는 게임창처럼 성귀남이 여성과의 섹스에 도달하도록 돕는다. 마치 게임처럼 여성 공략팁을 알려 주기도 하고, 성감대를 안내하고, 게임도구처럼 여러 도움 도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야말로 여성과의 섹스를 단지 ‘게임’처럼 유도하고 작전을 지시한다.
      이어지는 ‘김송희 편’ 역시 첫 줄부터 [형님, 하고 싶죠? 제가 하게 해 줄까요?]라고 노골적으로 시작한다.「-공략 Tip : 동정녀입니다. 호감도를 올려 성공하면 ‘최초 달성 미션’의 보상이 지급됩니다.」부분을 보면 동정녀를 배너에서 ‘긁지 않은 복권’으로 표현했음이 확인된다. 또, ‘최초 달성 미션’에 성공하면 즉 여성의 첫 번째 성관계를 이뤄내면 특별히 ‘보상’이 주어진다고 표현함으로써 처녀성 신화, 남성 중심의 성 등 양성평등에 어긋나는 성문화를 피력하고 있다.
      여성의 신체에 대해서도 편향된 시각을 양산한다. 배너 그림에서 강조됐듯 가슴 크기에 대한 언사가 자주 등장한다.「가장 먼저 가슴이 눈에 들어온다. 자타공인 립 서비스의 왕가슴이라고 불릴 정도로 가슴이 크다」,「립 서비스 No.1을 자랑하는 젖가슴만큼이나 입도 무거운 녀석인가」등 외에도 많다. 또 큰 가슴에 대해서는 끝없이 찬양하면서 여성의 살집에 대해선 끝없이 폄훼하는 것도 문제다.     성귀남으로 대변되는 화자는 “송희는 그렇게 말하고도 분이 풀리지 않는지 500시시 맥주 반 컵을 단숨에 비워냈다. 배고프면 밥을 시키지 그러니”라고 비아냥대거나, “육덕이라기에는 용납할 수 없고 뚱뚱하다기에는 삼겹살 1인분 정도가 아쉽다. 육뚱녀라는 표현이 적당하겠다”고 몸매 평가를 계속한다. 귀신 역시 [김송희, 얘가 좀 아쉽긴 하죠. 키도 있고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살만 빼면 진짜 괜찮을 텐데], [거봐요, 얘가 살이 쪄서 그렇지 절대 본판이 나쁜 애가 아니라니까요. 지금에서 딱 5키로 정도만 덜 나갔어도 당장 성교 각인데 쪼금 아쉽네요. 일단 킵 해놓고 나중에 살 빠지면 해요] 등과 같이 마치 여성에게 살집이 있는 건 문제인 것처럼 표현한다. 특히 “몸무게가 5킬로만 덜 나가도 성교 각”이라는 표현은 뭇 여성에게 모욕적인 표현이고, “일단 킵 해 놓고 나중에 살 빠지면 하라”는 표현은 사람을 맡겨 두는 물건 취급하는 것으로 인격모독의 성격이 강하다.
      모든 행위가 남성의 의지와 의도에 따라 이끌어지고 여성은 수동적 반응체로 묘사하는 것, 마치 특정한 방법대로 하면 여성을 ‘꼬실 수 있는’ 것처럼 안내하는 것도 문제가 심각하다. ‘걔 진짜 씨발년’ ‘국썅’ ‘개새끼’ ‘아다’ 등의 비속어도 종종 등장한다. 소설은 언제나처럼 ‘성관계 직전’에서 끝나며 ‘무삭제판 이어보기’ 버튼의 클릭을 유도한다.
      이 소설은 ‘19세 미만 금지’이지만 해당 언론사에 접속해 배너를 누른 누구에게나 일부 내용이 공개되고 있다. 지난 2월에도 ‘야왕 성귀남’ 1화를 게재한 것에 대해 ‘경고’ 처분한 바 있는데, 당시보다 공개 분량이 더욱 길어졌고 내용도 노골적이다. 어린이가 해당 소설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아찔하며, 성에 대한 가치관이 완성되지 않은 청소년에게 그릇된 인식을 심어 줄 수 있어 심히 우려된다.
      배너에는 ‘판무림’이라는 사이트명이 도장처럼 각인돼 있는데, 판무림 페이지에는 ‘야왕 성귀남’ 외에도 ‘무협’에 ‘성’을 접목시킨 콘텐츠들이 즐비하다. ‘야왕 성귀남’ 페이지를 통해서 접근할 수도 있고, 선정성이 덜한 여러 무협웹툰 배너들을 통해서도 ‘판무림’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 강원도민일보는 ‘야왕 성귀남-김송희’ 편 배너가 메인페이지 대문에도 있고, 모든 서브페이지(기사페이지)에도 있어 노출 빈도가 가장 높다. 넥스트데일리도 대문페이지에 해당 배너가 있다. 나머지 매체들은 기사를 클릭했을 때 열리는 모든 서브페이지에 노출돼 있다.
      스포츠경향, 파이낸셜뉴스, 헤럴드경제, 한국스포츠경제, 한라일보, 중부매일은 제호 근방 페이지 상단에 큼지막하게 배치, 주목도가 상당히 높다. 아시아투데이는 3개의 배너가 기사페이지 하단에 배치돼 있고 세계일보와 이데일리, 광주매일, 경북매일, 충청타임즈는 기사 하단에 2개의 배너가 게재돼 있다.
      그 외 매체들은 기사페이지에 1개의 해당 배너를 게재하고 있다.
      광고 배너에 대한 관리 책임은 이를 게재하는 언론사에 있다.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만큼 배너 문구와 연결된 페이지 내용의 건전성에 대해 확인하고 문제가 있다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23개 매체 37개 배너 동일
    < https://www.fanmurim.com/book/intro/1581668338852?p_id=YAWANG_SONGHEE_4554_PC&gclid=EAIaIQobChMI7fHf3e6d6AIVxAJcCh2otwY5EAEYASAAEgKsH_D_BwE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