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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fnnews.com) 2020년 1월 28일자「‘빈곤’ 이유로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시도한 유튜버..‘구조’」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1월 28일자「'경제적으로 힘들어' 인천서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시도한 유튜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파이낸셜뉴스, 아시아경제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①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빈곤' 이유로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시도한 유튜버..'구조'
입력 : 2020.01.26. 14:55
수정 : 2020.01.26. 14:55
인천에서 한 유튜버가 실시간 방송 중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26일 인천 미추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25일) 오후 8시40분쯤 20대로 보이는 한 남성 유튜버가 가연물질을 이용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자는 천안에서 이 남성의 유튜브 방송을 보던 시청자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방과 공동대응으로 인천 미추홀구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중반 남성 유튜버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집안의 가연물질 2개를 이용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경제적으로 힘들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은 후 지인에게 인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만큼 자살예방센터에 연락해 A씨가 상담을 받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pja@fnnews.com 박ㅇㅇ 기자
http://www.fnnews.com/news/202001261453288760
뉴스1
"경제적으로 힘들다"…실시간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시도한 유튜버
2020-01-26 14:33 송고
인천에서 한 유튜버가 실시간 방송 중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26일 인천 미추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25일) 오후 8시40분쯤 20대로 보이는 한 남성 유튜버가 가연물질을 이용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자는 천안에서 이 남성의 유튜브 방송을 보던 시청자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방과 공동대응으로 인천 미추홀구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중반 남성 유튜버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집안의 가연물질 2개를 이용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경제적으로 힘들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은 후 지인에게 인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만큼 자살예방센터에 연락해 A씨가 상담을 받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guts@news1.kr
http://news1.kr/articles/?3825420
②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경제적으로 힘들어' 인천서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시도한 유튜버
최종수정 2020.01.26. 15:10
기사입력 2020.01.26. 15:10
인천서 한 유튜버가 실시간 방송 중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26일 인천 미추홀경찰서 등에 따르면 25일 오후 8시40분께 2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가연물질을 이용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자는 천안에서 이 남성의 유튜브 방송을 지켜보던 시청자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소방당국과 함께 미추홀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해당 유튜버 A 씨를 구조했다.
A 씨는 경찰에 경제적으로 힘들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 씨에게서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은 뒤 지인에 인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ㅇㅇ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https://cm.asiae.co.kr/ranking-view/2020012615054569953
뉴스1
"경제적으로 힘들다"…실시간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시도한 유튜버
2020-01-26 14:33 송고
인천에서 한 유튜버가 실시간 방송 중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26일 인천 미추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25일) 오후 8시40분쯤 20대로 보이는 한 남성 유튜버가 가연물질을 이용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자는 천안에서 이 남성의 유튜브 방송을 보던 시청자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방과 공동대응으로 인천 미추홀구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중반 남성 유튜버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집안의 가연물질 2개를 이용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경제적으로 힘들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은 후 지인에게 인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만큼 자살예방센터에 연락해 A씨가 상담을 받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guts@news1.kr
http://news1.kr/articles/?3825420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파이낸셜뉴스, 아시아경제는 뉴스1이 2020년 1월 26일 오후 2시 33분에 송고한「“경제적으로 힘들다”…실시간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시도한 유튜버」제목의 기사를 그대로 쓰거나 일부 단어 등만 바꿨다. 그런데도 기사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기자 이름으로 게재하였다.
이 같은 보도 태도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