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3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경고

 
 

2020-4017 “여보 고마워” 관절염 95% 완치의 길 열려! 외 2건

1. 문화일보    발행인  이  병  규
2.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3. 한국일보    발행인  이  영  성
 
원문보기 Print
  • 주 문

      문화일보(munhwa.com) 2019년 12월 18일자(이하 캡처시각)「“여보 고마워” 관절염 95% 완치의 길 열려!」제목의 광고, 조선닷컴(chosun.com) 12월 18일자「관절염 병원가지 마세요!! 충격사실 공개..」제목의 광고, 한국일보(hankookilbo.com) 12월 12일자「“여보 고마워” 관절염 95% 완치의 길 열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경고’ 한다.

     

  • 이 유

    1)문화일보

    < 19. 12. 18. 15:12 캡처 >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1216MW195917946339 >

    2)조선닷컴

    < 19. 12. 18. 0:25 캡처 > <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5/201912150128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ews >
    3)한국일보

    < 19. 12. 12. 13:43 캡처 >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2170918043651 >   
      위 광고는 ‘호관원 프리미엄’이란 건강기능식품을 홍보하고 있다. 이 제품을 하루 2포씩 2주간 섭취하면 관절염, 디스크를 수술 없이도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상품 효과를 과대 포장한 것도 문제지만 광고 아래 부분엔 ‘실시간 급상승 이슈’라는 코너 속 < 도련님! 또 어딜 보는 거야? 이상한 생각하지? > 혹은 < 형수님..오늘 집에 우리 둘뿐이야...한번 어때? > 등의 문구가 적힌 움직이는 만화 그림이 번갈아 나온다. 이를 클릭하면 ‘형수’라는 성인만화로 연결된다.< https://me.co.kr/sub/freeview_toon.php?seqNum=68064&itemNo=779&openv=free&adin=Y >
      성인 인증이 필요한 만화를 불특정 다수에게 첫회 분을 미리 볼 수 있게 했는데, 형수와 시동생의 성행위를 다룬 만화 내용이 지극히 패륜적이다. 문화일보와 조선닷컴, 한국일보는 음란한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신문의 품위를 크게 훼손하고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a.mrep.kr/ho1234?bnurlnb=08S7 >
    (광고 아래)

    ※위 화면 클릭하면 나타나는 사이트
    < https://me.co.kr/sub/freeview_toon.php?seqNum=68064&itemNo=779&openv=free&adin=Y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