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매경닷컴(mk.co.kr) 2019년 12월 4일자「고양이가 인덕션 스위치 눌러 불…서울서만 올해 31건」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매경닷컴은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매경닷컴
고양이가 인덕션 스위치 눌러 불…서울서만 올해 31건
입력 : 2019.12.04 11:28:53
반려동물이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등 전기레인지 스위치를 눌러 불이 나는 경우가 크게 늘어 주의가 요구된다.
4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서울에서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한 화재는 2016년 8건, 2017년 7건, 2018년 19건, 올해는 9월 말까지 31건으로 급증했다.
총 65건 중 62건은 고양이가 낸 화재였다.
유형별로 보면 64건이 전기레인지 화재였고, 1건은 스탠드 전등 화재였다.
전기레인지 화재는 고양이가 전기레인지 스위치를 밟아 식기나 종이 행주 등 가연 물체에 불이 붙어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디지털뉴스국]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12/1013087/
연합뉴스
고양이가 인덕션 스위치 눌러 불…서울서만 올해 31건
송고시간 | 2019-12-04 11:15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반려동물이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등 전기레인지 스위치를 눌러 불이 나는 경우가 크게 늘어 주의가 요구된다.
4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서울에서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한 화재는 2016년 8건, 2017년 7건, 2018년 19건, 올해는 9월 말까지 31건으로 급증했다.
총 65건 중 62건은 고양이가 낸 화재였다.
유형별로 보면 64건이 전기레인지 화재였고, 1건은 스탠드 전등 화재였다.
전기레인지 화재는 고양이가 전기레인지 스위치를 밟아 식기나 종이 행주 등 가연 물체에 불이 붙어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반려동물에 의한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전기레인지 위나 주변에 조리 중인 용기나 탈 수 있는 가연물을 올려 두지 말아야 한다"며 "전기레인지 콘센트를 뽑아 두고, 스위치 주변에 덮개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12/1013087/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매경닷컴은 연합뉴스가 2019년 12월 4일 오전 11시 15분에 송고한「고양이가 인덕션 스위치 눌러 불…서울서만 올해 31건」제목의 기사 내용을 거의 그대로 옮겼다. 그런데도 기사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디지털뉴스국] 이름으로 내보냈다.
이런 보도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