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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mk.co.kr) 2019년 12월 20일자「지창욱, 춥고 잠 안 오면 담배? 흡연 영상 게재 [똑똑SNS] 」기사의 사진, 한국스포츠경제(sporbiz.co.kr) 12월 20일자「“춥지만 행복해”..지창욱, 흡연 영상으로 근황 공개」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2019년 12월 20일자「지창욱 흡연 영상에 네티즌 시끌.. “개인 자유” vs “청소년 악영향”」기사의 사진, 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12월 20일자「[이슈] 담배 앞에서 당당…백예린 이어 지창욱 흡연 모습 공개」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12월 20일자「‘흡연 구설’ 지창욱·소속사 묵묵부답 답답했나, 팬들 ‘대신 사과’」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12월 20일자「지창욱, 흡연 영상 논란 “경솔” VS “개인의 자유”[SSEN이슈]」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매경닷컴 등 6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매경닷컴)=『지창욱, 춥고 잠 안 오면 담배? 흡연 영상 게재 [똑똑SNS]
기사입력 2019.12.20 10:05:46 최종수정 2019.12.20 13:28:00
배우 지창욱이 흡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한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야외에서 지창욱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과 함께 지창욱은 “너무 춥고 잠도 안 오는데 행복합니다”라는 문구를 기입했고, 그가 전한 이 같은 근황에 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창욱은 지난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http://mksports.co.kr/view/2019/1068243/ >
(한국스포츠경제)=『“춥지만 행복해”..지창욱, 흡연 영상으로 근황 공개
승인 2019.12.20. 11:05 |? 수정 2019-12-20 11:05
[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배우 지창욱이 흡연하는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춥고 잠도 안 오는데 행복합니다”라고 적고 담배를 피우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후략)』
<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01 >
(파이낸셜뉴스)=『지창욱 흡연 영상에 네티즌 시끌.. "개인 자유" vs "청소년 악영향"
입력 : 2019.12.20 14:08 수정 : 2019.12.20. 14:08
』
< http://www.fnnews.com/news/201912201405567976 >
(스포츠월드)=『[이슈] 담배 앞에서 당당…백예린 이어 지창욱 흡연 모습 공개
입력 2019-12-20 15:13:43, 수정 2019-12-21 13:09:19
』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191220508348 >
(세계일보)=『‘흡연 구설’ 지창욱·소속사 묵묵부답 답답했나, 팬들 ‘대신 사과’
입력 : 2019-12-20 18:09:36 수정 : 2019-12-20 18:12:44
20일 지창욱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등록된 문제의 담배영상. 이날 오후 6시기준 해당 영상은 그의 인스타그램에 그대로 남아 있다. 지창욱 인스타그램
(이하 생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191220510854?OutUrl=naver >
(서울신문)=『‘흡연 구설’ 지창욱·소속사 묵묵부답 답답했나, 팬들 ‘대신 사과’
입력 : 2019-12-20 13:28 | 수정 : 2019-12-20 16:23
(이하 생략)』
< https://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20500095&wlog_tag3=naver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배우 지창욱이 개인 SNS에 흡연 영상을 올려 누리꾼들이 논쟁을 벌였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지창욱은 인스타그램에 “너무 춥고 잠도 안 오는데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깊이 빨아들인 후 연기를 내뿜는 장면이 담겨있는 영상이다.
기사는 “청소년들이 다 볼 수 있는 공간에 굳이 이런 영상까지 올릴 필요가 있나” 등의 반응과 함께 “인스타그램은 개인 공간이며 지창욱은 성인인 만큼 담배도 피울 수 있다” 등의 반론도 함께 전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유명인의 흡연 논란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까지 보도하면서 위 매체는 흡연 사진을 여과 없이 노출했다. 특히 유명 연예인의 흡연 장면은 청소년들에게 모방 심리를 자극할 개연성이 더욱 높다.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는 무분별한 흡연 장면은 잘못된 흡연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으며,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상당수의 다른 매체는 지창욱의 과거 사진을 사용하거나 흡연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참고 >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국민일보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053190&code=61181111&cp=nv >
일간스포츠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662168 >
스포츠조선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662168 >
아시아경제 <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22014251493727 >
경기일보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5899 >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